그 할머니 미혼이에요. 형제자매들은 있었는데 다들 그 할머니랑 연 끊고 살고 있다고 예전에 방송 나온 거 봤어요. 특히 그 분 여동생은 그 할머니 안 좋게 얘기하던 것도 기억나네요. 어렸을 때부터 너무 부모님이 자기 언니만 위했고 자기 언니는 젊었을 때부터 성격이 매우 이기적이고 희한했다고 했어요. 보통 남자는 성격에 차지 않고 세상의 리더가 될 수 있는 정도의 짝만 찾다가 그렇게 된거구요. 젊었을 땐 돈 버는 거 죄다 자기만 위해서 쓰고 형제자매와 부모에겐 돈 한푼 쓴 적 없었다고 했어요. 죽은 사람에게 이런 말하면 그렇긴 하지만 뭐 기리거나 애도를 표하거나 할 정도의 인물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