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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괴물을 삼킨 아이>시사+ 장준환 감독님 스페셜GV + <지구를 지켜라> 특별 상영까지~살아있네~

징구징구 |2013.10.10 17:45
조회 26 |추천 0

 

 

화이의 밤 2탄!! 장준환 감독 GV!!

이날 대박인게,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에 이어 장준환 감독님과 GV

그리고 <지구를 지켜라> 상영까지!!

 

 

<지구를 지켜라> 너무 재미있게 봐서, 10년만에 복귀한다는 소식을 듣고

시사 이벤트 응모했는데 발표됐을 때 날아가는 줄~ ㅎㅎ

 

 

 

영화관에 도착하고 나서 일단, 티켓을 받고 상영관에 들어가서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를 보았습니다!!

 

1단 콤보!!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영화를 보는 내내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화려한 액션에 눈의 휭둥그레~

혈압은 상승~

 

그리고 김윤석과 여진구의 매력, 말이 다 안나옵니다!!

김윤석은 소름끼칠 정도로 연기를 잘하고,

여진구 또한 깜짝 놀랐습니다 ㅎ 여진구 액션 너무나 화려합니다!!

옛날에 보호본능을 일으켰던 그가 아닙니당 ㅎ 어쩜 이렇게 멋있니 ㅎㅎ

 

 

 

이 영화의 또 하나의 매력!!

다섯 아빠의 각자 다른 매력은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습니다.

그들 각자의 매력은,, 안알려주징! ㅎㅎ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상영이 끝나고,

 

이어서

2단 콤보! ! 장준환 감독 GV

 

 

나 이렇게 장준환 감독님의 사진도 모으는 사람이오!

ㅎㅎㅎ 완전 좋아요 !! 팬입니다요! ㅎㅎㅎ

 

 

그래서인지 궁금한 것도 많고 물어볼 것도 많습니다. 완전 기대 폭풍!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질문하라는 사회자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다들 번쩍 손을 들었어요 ㅎㅎ 나는 끼어들데도 없음...(쩜쩜쩜)

 

 

 

 

 

영화를 보면서 굉장히 몰입되서 스크린 속으로 들어갈 뻔 했는데,

장준환 감독님 또한 말씀하시길,

"<화이> 초고를 읽었을 때 굉장히 빨리 읽었다.

위트 있고 장르적이면서도 독특한 느낌이 들었다.

사람의 깊고 예민한 부분을 건드린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넓이과 깊이를 더해 내가 하고 싶은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라고 말씀하셔서 신기했습니다 ㅎ 신기방기하네 ㅎ

 

 

 

 

인상깊었던 감독님의 답변 중에,

"<지구를 지켜라>가 영화적 장르를 넘나들며 즐겁게 뛰어 놀자는 생각으로 만들었다면,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는 진중하면서도 많은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것을 가장 중점으로 두고 촬영에 임했다"

 

감독님의 말씀처럼 대중적이면서 동시에 새롭고 독특한 영화임에 틀림없는 것 같아요 ㅎ

 

 

 

 

 

말씀도 잘하셔~~~~~~~ @.@

관객분들이 질문하시면 귀에 쏙쏙 들어오게 답변을 해주셨어요 ㅎ

 

 

 

팬들에게 일일이 싸인해주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

나도  싸인 받을 걸 ㅠㅠ

이렇게 후회할 것을....

 

 

 

드디어 마지막!

3단 콤보 !!!! <지구를 지켜라>

 

 

 

이 영화 봤능가몰랑~~~ ㅎㅎ

완전 재밌게 봤는데 ㅎㅎ

역시 다시 봐도 너무 웃기고 재미있네요 ㅎㅎ

 

 

 

 신하균의 괴짜 연기도 너무 재미있었구요 ㅎ

어떻게 이 영화가 10년이나 지났다고 믿을수 있겠낭 ㅎ

난 안믿을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날 장준환 감독님 DVD나 기념품을 가져 오면 감독님의 싸인을 받을 수 있었어용~~!!

이럴 줄 알았으면 나도 집에 있는 DVD를 가져 올걸...

칭구는 DVD를 가져와서 감독님의 싸인을 받았아용

 

완전 부러움 ㅠㅠ 뺏을려고 했지만 ㅎㅎ

 

 

 

이럴은 정말 축복 받은 날!!!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도 보고,

장준환 감독님과도 만나고, <지구를 지켜라> 도 보고!!

 

<지구를 지켜라> 장준환 감독의 10년 만의 복귀작!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또 보고 싶어요~

9일 수요일, 한글날!!!

 개봉하네요 ㅎ 난 또 보겠소!!

어디 나를 따를 자, 어디 없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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