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천지 부산센터] 도의 초보와 완전한 데란[2]

물보라 |2013.10.10 20:49
조회 33 |추천 0

[신천지 부산센터] 도의 초보와 완전한 데란[2]

 

 

 

 

(1편이어서....)


도의 초보를 버리고 완전한 데 나아가라 한

‘완전한 데’는 예언이 성취된 실체들이 있는 데를 말한다.

예언은 일이 이루어질 때 믿게 하기 위해

미리 알려 준 말씀이며(요14:29),

일이 이루어질 때는 그 실체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예언은 꿈과 같고, 실상은 꿈이 아닌 현실을 보는 것이다.

‘믿는다’는 형식만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멸망자가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볼 때

산으로 도망가라 하신 말씀을 믿고 도망간 자가 믿는 자요,

도의 초보를 벗어난 자이다.

예언이 실상으로 이루어짐으로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는 완전한 데,

이 곳에서는 배도자들과 멸망자들과 구원자도 볼 수 있다.

 

신약에서 예수님과 사도 바울이 한 말씀은

도의 초보를 버리라는 것이다.

완전한 데는 약속대로 인 맞은 천국 열두 지파가 있다.

현 지구촌 안에 있는 신앙인들은

바울의 말과 같이 다 도의 초보 안에 있다.

그리고 계시될 믿음이 없다(계 5:1-3 참고).

현 신앙으로는 단 한 사람도 구원받을 자는 없다(계22:18-19 참고).

예수께서 하신 말씀 중 비유에 대해

하나님의 소속에게는 비유로 말씀하신 것을 풀어 주셨으나,

깨달아서는 안 될 외인(外人)에게는 비유로만 말씀하셨다.

비유를 알지 못하면 외인이요,

죄 사함 받지 못한다 하셨다(막 4:10-13).

 

 

 

 

비유로 약속한 계시록에 대해

가감하면 구원이 없다 하셨다(계22:18-19).

지상 모든 목자들이 다 가감하였다(자신에게 물어 보라).

이러한 처지에서 마귀 목자 외에

누가 누구를 이단이라 할 자격이 있는가?

계시록은 한 분(예수님)이 펼쳐 이루시고,

한 사람(새요한)에게 먹여 증거하게 하셨다(계6, 10장).

이가 계시록 전장 성취를 본 약속의 목자이다.

교만한 자가 신학 박사라는 권위를 사람에게 받아

자의적으로 계시록을 증거하나, 이는 불법을 자행한 자이다.

이자는 계시록의 성취된 실체를 내어놓지 못하며,

거짓의 술 음행의 포도주를 먹이는 마귀의 목자일 뿐이다.

 

각 신앙인은 도의 초보를 버리고,

가감할 수 없는 계시록이 성취된 곳에 와서

완전한 것을 보고 믿어 거듭난 선민이 되어야 한다.

신천지 12지파는 하나님의 약속의 나라요,

하나님이 함께하는 곳이며,

계시록이 성취된 증거가 있는 전무후무한 곳이며,

영원한 복음 계시가 있는 곳이다.

이 곳이 약속한 새 하늘 새 땅 곧 신천지이다.

또한 6천 년 중 인류 최고의 진리의 성읍 증거장막성전이다.

 

원하는 자는 계시록 22:17과 같이

생명수를 먹고 영생에 이르게 된다. 아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63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