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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따라 헌팅자리에 있는 남친

ㅇㅇ |2013.10.12 03:29
조회 319 |추천 0
친구들은 다 쏠로.

그러다보니 아는여자를 부르다던가 헌팅을 한다던가 하는 일이 자주 있다함.

여자들이 합석하면 그 자리에서 난 간다 하고 나오기도 그렇고 그 자리에 계속 있는다함.

대신 친구들이 애는 여친있어 라고 말해주거나 자기가 직접 여친있다고 말한다함.

여자들 합석해서 놀았으면 그리 놀았다고 보고도 함.

이해를 해야되는거임?
이런남자 처음인데.

전남친들은 아무리 솔로친구들하고 놀아도 헌팅 자주하거나 그러지도 않고

만나면 헌팅할거같으면 그 자리에 왠만하면 처음부터 안나갈라햇음

아예 여자관계들이 깨끗햇기에(그럴능력들도 없던 전남친들이엇지만) 여자문제로 스트레스받은 적은 없음.

물론 전남친들이랑 친구들 성격도 다르고 헌팅할줄 모르고 나갓을 수도 있겠지만..

정리하자면 친구들이 어쩌다 여자를 불렀는데 그 자리에서 난 이만 간다 하고 나가기는 좀 그렇다고 그 자리에 계속 있는다함.
애들이 헌팅하러 가자하면 갈거냐 했더니 간다함. 물론 여친있다고는 말하고.

이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듯함. 자기는 건전하게 그 자리에 있는거라고 당당하게.

이걸 어찌생각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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