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솔직히 여름에 여자들 노출하고 다니는건 별로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오히려 이상하게 겨울에 여자들 막 자켓이나 코트 두껍게 입고 다니는거 보면왠지 모르게 겁나 이쁘고 성적으로 막 흥분되더라구요..
특히 앏은거 말고 더블코트나 금장코트같이 이쁘고 모직이나 천같은 따듯해 보이는 재질코트 입은 여자 보면 ... ㄷㄷㄷ
패딩이나 야상같은건 아무렇지도 않은데, 겨울에 정장처럼 이쁘게 자켓이나 코트입고 다니는 여자들 보면 너무 이뻐서 막 만지고 싶고, 얼굴 비비고 냄새맡고 겁나 핧아보고 싶다는 상상도 해요...
솔직히 가끔 겨울에 대학 도서관에서 공부할때, 여자애가 옆자리에 코트 벗어서 의자에 걸쳐놓고 자리비우면 이상하게 막 흥분되고, 몰래 만져보고 싶어서 미칠것 같아요...
실제로도 몰래 걸처둔 옷 몆번 더듬어 만져봤는데... 겁나 여자느낌 나서 부드럽고 흥분되더라구요...
기회만 있음 여자 코트 몰래 가져가서 집에서 겁내 이상한짓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물론 당연히 생각으로만 하죠..
학군단 ROTC 여자애들 단복 입은거나 여군들 정복 입은거 봐도 그런생각 들던데,,
정말 진지하게 곧 겨울되는데 여자들 코트입고 다니는거 보면서 또 계속 흥분에 빠져있을거 생각하니 막막하네요.
차라리 여름에는 그런게 없으니 맘이라도 편하죠..
페티쉬 너무심한것 같아 고민입니다.
좀 안그랬음 좋겠는데 정말 진지하게 방법 없을까요? 저 너무 변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