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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사는 한소녀임 오늘 해두리치킨이라는곳에서 치킨을시켯음 전화햇더니 여자가받더라? 처음에 주소까지는잘넘어갓음 근데 주문할때 태도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목소리가 좀 어린애같음..나한테 반말을쓰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애라도그렇지 어리든나이많던 다손님아님? 근데 신발 치킨뭘로 응응 그거랑그렇게주문하면 19000원이야 다시말해봐 그렇겐주문안되 이렇게맞아? 그것도 나긋나긋하게 반말하는것도아니고 ㅈㄴ싸가지없는목소리로 띠껍게말하는거임 아옼ㅋㅋㅋㅋㅋㅋ기분상해서 욕하고끊을려다가 엄빠잇어서참앗는데 아기분이아직도더럽네 남들이보기엔 그렇게화낼일도아니다 라고 생각하는사람도잇을거임 근데나는화를좀잘냄..내가기분나쁜것에대해서는..후..마음속에서우러나오는깊은빡침..손님대접똑바로좀하면좋겟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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