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년제 다니고있는 24살 여대생입니다. 이미 2학년때 휴학을 한번 했었습니다.
저는 지금 4학년 2학기를 휴학한 상태입니다.
1학기 초반에 조업사 지상직에 취직이 되었어요..(이쪽은 항공사가아니라 조업사입니다).. .막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들어가게되었는데요... 정말 공항은 제가 생각한것과 무척 다르더라구요.. 저는 외국항공사 카운터 업무였는데요.. 이게 외국항공사에 정식들어간 것이아니라 다른 대행 업체에 들어가서 제가 일을 하는겁니다. 같은 일을 하고도 다른 항공사 직원들의 연봉과는 두 세배씩 차이가 나더라구요...
3개월 동안 인턴쉽으로 재직을 했구요 그 담부턴 정규직으로 적용이되었습니다.
정규직 두달정도가 되고서 문제는 제가 여기서 영어의 한계를 부딪치게 되어서 사직을 하고 나온상태인데요.. 여기서 제가 졸업을 하면 안될거같아서 바로 휴학계를 냈습니다. 내년 2학기까지 1년 휴학해놓은 상태에요..
사실상 영어공부를 더 하고싶어서 학교다닐때 유학을 생각해봤는데 동생들도 집에 많구 저 혼자 갈수가 없더라구요..
여기 와서 일을 해보니 제가 많이 부족한것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두고 나왔습니다.(잘한 선택같아요.. 여기는 소위 박봉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러고나니까 지금 4학년 2학기인데.. 지금 휴학하고 자금을 모아서 내년에 워킹을 가려고하는데...2학기에 휴학계를 내서 내년 2학기까지 1년휴학이 된거구요..
대학교2학년때 휴학을 한번 했었습니다. 그럼 총 2년 휴학인거지요..
하지만 내년 6월달쯤 떠나서 다시 휴학하고 1년 다녀오면 총 3년 휴학입니다....
그럼 제나이는 .. 27에 졸업을 합니다...
제가 여기서 졸업을 하고 워킹을 가는것이 더 현명할까요?? 공백이 생기겠죠...
아니면 다녀와서 졸업을 하는것이 나을까요?? 정말... 무척고민이 되네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