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 군대에 있다가 병장으로 제대를 했습니다
솔직히 군에 있을때는 아 ㅅㅂ 난 나가면 여자애들이
줄서고 한번만 만나달라고 애원하고 기업이나 어느 회사에
서는 우리 회사 좋으니깐 한번만 와봐라고 하고 ㅅㅂ
개.위풍당당 자신만만 두려울게 없었고 후임들에겐
내가 신이고 내 말 한마디면 창고가 리셋이 되고
다른 대대나 중대도 날 우러러 보질못하였지만..
전용 라면 요리사도 있었는데 전역 하니까
알바 구하는 것도 하늘에 별따기고 ㅅㅂ 회사는 우러러보지
못할 산.이네요 연락 할 사람도 없고 휴대폰은 벽돌+인터넷
용이고.. 얼굴도 잘생긴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