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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젠 점점 지친다..

에궁 |2013.10.14 23:23
조회 627 |추천 0
2년 반을 넘게 만나면서 여자문제로 힘들게 한거,

나보다 일이 형님들 친구들이 중요하단말..

다 참았어,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했고

강요해선 안되는거라 생각했어..

나랑 사귀는 동안 몇달동안 딴 여자랑 커플팔찌도

하고 바람핀거..그래 사람이니까

한번은 실수 할수도 있지.. 이해했어,

다시 사귀는 동안에도 새벽이 지나도록

여자랑 놀고 늦게 들어가는거..그냥 친구,

아는 동생이란말 믿었어..

채팅어플..아는 형님이 자기 몰래 깔았다고,

재미로 그냥한거라고 한말 믿었어..

나랑 만나기로 하고 일방적으로 약속 어기고

일때문이란거,그래 바빠서 그렇겠지..

이해해야하는줄알았어..

근데 .. 근데 말야..

다신 안그런다고 잘하겠다던 니 말..

요즘 여자 생긴것 같더라.. 그것도 2명이나..

내가 널 사랑하지만, 날 사랑한다는 너지만..

나 이젠.. 진짜 좀 지친다..

힘들어..

항상 니 뒤에서 있는거..

이젠 점점 지쳐...

그래 처음엔 위해 주는게 사랑이고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이젠 너무 당연스레 생각하는너,

내가 니 세컨드도 아니고..

남주기는아깝고 나 갖기엔 싫은 ..

그런 취급하는거..

내가 오해, 잘못 생각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

어쩌니.. 이젠 나도 점점 지치는데..

제발 .. 이젠 확실하게 해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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