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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미안한데 희망자극좀해줘라 진짜 창문뚫고 나가서 뒤X고싶다

어디다올려야될질 모르겠어서

그냥 대충 여기라고 생각하고 올리는데 잘못됏음 알려줘

기분이 너무 진짜 X나 안좋아서 반말로밖에 못하는거 양해좀

나원래 존댓말 꼬박꼬박 진짜 잘쓰는데...

그냥 편한 언니동생들이라고 생각하고 말해도 돼지?

서론이 길었나.. 본론말할게

어디다 말할 데가 없네 진짜

차라리 집나갓을때 임신이라도 하고 들어올걸 그랬나 싶을정도다

그러면 애때문이라도 살아야돼잖아

임신해서 X랄나는게 아니라 남자친구가 잇어서 X랄이 날거같으면ㅋ...

아 남친잇어서 X랄난적 있냐고?

남친... 이라고 말하긴 뭣하고, 남자때문에 집에서 한번 X랄 크게 난적잇어서.

보수파의 끝을 달리시거든 우리 부모님

뭐가 그래 힘드냐고 물어봐도... 솔직히 뭐라 말을 못하겠다

한마디로 정의가 힘드네

좀 잘못한게 잇어서 쳐맞고 집에 갖혀잇엇는데

반년가까이 버티다가 너무 미칠거같아서 잘 살아보겠다는 편지남기고 집나왓다가

가출신고돼서 경찰한테 붙잡혀서 멍하니 집에또 쳐박히고

화장품 옷 신발 할것없이 다 버려지고

핸드폰은 집나갓을때 잃어버리고 노트북은 아빠한테 뺏기고

내가 X나 저 버려진 옷가지들같애

 

결론이 뭐냐고 물으면

제목이 결론이라고 생각해줘

말 길게해서 미안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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