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연애인들은 요즘 대세라고 하져??
연상연하 커플...
여자가 나이가 많고 남자가 어린...
요즘 이런 경우 많던데...
대표적인 예가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잇져..
나이차가 무려 10살!!!!(맞나..?)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차이지만...
어쨋든...
저랑 여친 역시 연상 연하 커플인데...
11살 차이가 나요...
저는 28 여친은 39...
그래도 여친이 꽤 동안인 편이라서....
30대 초반으로밖에 안보이고해서 나이차이는 크게 안나보이는데...
문제는...
얼마전... 일을하다가 간만에 여친을 만나러 가는것에 대해 예기를 햇는대...(참고로 헤어졋다가 다
시 만남)
주말에 여친이랑 데이트한다니까 다들 제 여친에 대해 궁금해 하길래...
나이를 알려줫더니 듣는 사람들 모두 기겁을 하더군요-,.-
물론 나이차가 많이 나긴하지만 그래도 전 좋은데...
그리고 대부분 뭐하러 그렇게 나이차가 많은 사람을 만나냐...
어린애를 만나지 하던데...
근대 가끔 티비를 보면 연애인들이나 일반인들도 10살이상 차이가나는...
그런 부부혹은 연인이 많던데... 물론 남자쪽이 위구요...
그런경우는 남자가 막 능력잇다고 하고 도둑놈(?)이라고 하고 장난치고 하는데...
왜 여자쪽이 많으면 만남을 반대할까요....
나만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만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주변 사람들은 그게 아닌가봐요... 에휴...
어쩜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