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은 오늘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13 전국 우시장 박람회에 상생협력관에 전통시장을 위한 ICT 서비스 및 기업-전통시장의 상생협력 사례를 소개했는데요.
사실 전통시장이 백화점이나 대형마트들에 밀려 많이 힘들다는 소식은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KT는 이곳에 전통시장을 돕기 위한 모바일 결제와
CCTV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원하는 ICT 서비스를 소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KT 이석채 회장의 이 같은 전통시장 지원 ICT는 역시 사회 공헌 활동의 일부인데요.
대형마트나 백화점에 비해 낙후된 전통시장의 ICT 분야에 대해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게 된 것 같습니다.
KT가 전시관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선보일 주요 서비스는 모바일 결제와 ‘올레 CCTV 텔레캅’ 이다. 모바일 결제 서비스는 결제기가 없는 소규모 점포에서 상인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에 카드 리더기를 부착해서 카드/현금 결제는 물론 영수증, 매출 관리도 할 수 있어 유용한데요.
사실 카드나 기타 결제들 때문에 손이 바쁜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올레 CCTV 텔레캅’ 서비스는 기존 CCTV 기능 외에 출입통제, 전등제어, 정전감시, 화재이상 통보 등 방범서비스와 방문자수 집계, 침입감지 등 지능형 영상분석 기능을 제공해서 전통시장의 치안과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KT는 전통시장 경쟁력을 위해 ICT 서비스 뿐 아니라 IT교육 활동도 전시하고
상담업무도 진행해서 전통시장 경쟁력 재고에 많은 도움을 주려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KT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많은 도움을 주어 왔는데요. KT 이석채 회장 역시 다양한 사회적 공헌 활동과 상생방안을 강조하는 만큼
이 같은 KT의 사회적 공헌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KT가 향후 전통시장에 특화된 ICT 서비스 개발을 비롯해 전자상거래와 SNS 활용 마케팅 교육 등 전통시장 상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만큼 앞으로도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대기업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