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의 이번 드림 스쿨 운영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교육격차와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ICT 기반 양방향 멘토링 플랫폼인 드림스쿨을 만들었는데요.
드림스쿨 플랫폼은 KT가 섭외한 각 분야 전문가가 연사로 나와 KT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시간으로 강의를 하거나 필요 시 오프라인 멘토링을 진행하는 형태로 구성되게 되서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줄이고 더욱더 직접적인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멘토가 수도권에만 집중되어서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은 멘토를 만나기가 힘들엇는데요.
드림스쿨을 통해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면서 이 같은 단점을 축소시켰습니다.
또한 KT는 이 같은 프로젝트를 1년이 아닌 5년동안 약 450억원을 투자하여 지속해 나갈 예정이어서
앞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올해는 500명에 그치지만 2015년까지 약 3000여명의 청소년들이 드림스쿨의 혜택을 받을 것 같은데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드림스쿨을 통해 교육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모든 아이와 어른이 살아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이번 KT이석채 회장의 ICT망을 이용한 멘토 프로젝트는 좋은 아이디어이자 사회공헌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 받을 수 있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이 많은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중소기업, 소상공인, 소외계층을 향한 KT의 사회공헌 활동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만큼 이익창출 이전에 사회를 위해 그 이익을 나눌수 있는 기업으로 되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KT는 1000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기금을 조성, ‘KT 그룹 희망나눔재단’을 설립하겠다고 발표했다고 하니 사회공헌활동 결집 시너지를 얼만큼 낼 수 있는지
기대해보는 것도 참 좋은 기업에 대한 사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