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사랑이란건 월래 이런걸까요?

동갑내기 |2013.10.16 01:45
조회 336 |추천 0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있다면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문대에 다니고 있는 한 20살 여학생입니다

 

많은 고민을 하게 되다가 판에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저희 건물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근데 그사람을 잘 알지 못합니다 그냥 얼굴만 아는사이(?)

학교근처에서 보다가 그사람에게 자꾸 호감이 가게 되더라구요(뭐라고 설명을 못할 만한그런...;;;)

 

그래서 친해지고 싶어서 말을 걸어 볼까도 했는데

"다른과 여자애가 와서 우리과 남자애한테 작업을 걸려고 하는것같다"

그런애기를 들을까봐도 걱정이고 그남자애에게 학업에 지장을주거나 피해를 줄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저의 절친인 친구는 저에게 하는말이

너에게 관심도 보이는것 같지만 처음에 너가 좋아하는 표시를 했고

그것 떄문에 잠깐 너를 의식 하는것같다

고백해서 잘되도 니가 그남자애에게 잘해주고 그남자애는 몇일 못가서 너에게 마음이 떠날것같다

나는 니가 고민을 많이해봤으면 좋겠다

니가 고백을 해서 사람들에게 욕 먹고 그 남자애가 니 마음을 안 받아주면 너는 상처 받을게 뻔하다 차라리 니가 사랑 받는 남자랑 연애를 하는걸 추천 하고 싶다 나의 의견을 그렇다

 

라고 친구는 애기를했어요 제가 신중하게 고민을 고백을했으면

저도 그남자애에게 호감이 있고 그남자애도 잠깐의 호감을 보여주는거 같지만

그남자애가 여자친구도 있는지 저도 알수 없는 상황에다가

 

이건 좀 상황에 안맞는 말이지만

저는 전문대 학생이라서 이제 1년만 있으면 졸업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조급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물론 제가 어느 정도 친하고 하면 나중에 졸업을 해서라도 연락하면서

여유있게 시간을 가지고 하겠지만 그럴시간조차 없어지더군요

 

어떤분들이 보시면 아마 이글을 잃고 제가 정신 나간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부모님이 어렵게 마련해주셔서 대학교등록금을 내면서 공부는 열심히 해야할 시간에

사랑타령이나 하고 이런제가 저도 한심합니다

 

저도 그래서 이런 짝사랑을 하는것도 너무 지치고 저혼자 너무 끙끙앓다가 힘들어하다가

웃다가 반복하는 저도 제가 너무 힘들어서 연애도 많이 해보시고

많은분들에게 조언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글을 올려봅니다

 

저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명한 네이트판 여러분 저에게 현명하고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