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가상재화 사업 상호협력으로 앱디스코와 협력을 맺었다고 하죠.
상생하는 기업 KT와 이석채 KT 회장 취지에 맞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석채 KT 회장은 일관성있는 뚝심 경영을 자랑하는데
그 중 하나가 또 사회공헌이라고 할 수 있죠.
지난 2007년부터 IT 소외계층에게 IT나눔 활동을 펼쳐오며
KT 이석채 회장이 사회공헌을 넘어서 은퇴자들을 위한
재능 나눔과 일자리 지원에도 나섰다고 했는데요.
현재 이석채 KT 회장은 가상재화를 이야기하면서
2017년에는 일자리가 2만 5천개 생긴다며 가상재화에
장점을 이야기 했다고 해요.
이런 이야기를 이석채 KT 회장은 지난 MWC에서도 했는데요.
그 당시 국내 CEO 처음으로 기조연설을 하면서
자신의 뚝심과 소신있는 발언을 하며 가상재화 이야기로 IT 미래를 암시 했다고 해요.
다시 사회공헌으로 돌아가 이석채 KT 회장은
IT서포터즈들의 도움을 받은 은퇴자들이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사회에 되돌려주고 더 나아가서
'사회공헌 일자리' 까지 자리를 잡을 수 있게 마련을 했다고 해요.
점차 노인 인구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지금,
은퇴자들이 겪게 될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빈곤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를 수 있는 상황에서 또 다른 CS의 장점을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런 이석채 KT 회장이 MAE에서도 가상재화를 이야기하며
IT 발전은 물론 또 다른 CS 사회공헌 활동까지 생각한다고 하니
하나의 일로 두가지 이익을 만들어 내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만들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