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트레스인 사생때문에 힘들다는 엑소

오덜트 |2013.10.18 01:55
조회 1,110 |추천 2
모바일사진첨부어케함..?....







기사보다가 찾았는데 진짜 자제좀 사생들 ;;



이인터뷰에서 루한에게 사생이란?이런질문있었는데 루루가 스트레스에요.라고함 ㅠㅠ얼마나 맘고생이심하면 ㅠㅠ











원문ㅡhttp://mobile.sportsseoul.com/read/entertain/1224990.htm?Imgflag=big



◆"사생팬 때문에 정말 힘들어요, 제발 부탁합니다"







-신인 그룹인데 팬덤이 대규모인 편이잖아요. 팬들의 사랑이 더 고맙겠어요.







'드림 콘서트'나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같은 곳에 가면 저희를 응원해 주는 목소리가 커서 무척 힘이 나요. SBS '인기가요' 사전 녹화 때에 1500명의 팬들이 온 적도 있어요. 더 많았는데 못 들어왔다고 하더라고요. 저희가 스케줄 때문에 지칠 때가 많은데 늘 열광적으로 응원해 주니 무대 위에서 힐링되는 느낌이에요.







-'인기가요' 방청 금지도 그렇고 엑소는 '사생팬(스타의 일거수일투족을 쫓는 극성팬,이하 사생)'이나 열혈 팬들이 많은 것 같아요.







걱정될 때가 많아요. 팬들이 모여 있으면 차 안에서 인사해 주고 싶은데 질서가 무너지는 게 보이니 참거든요. 마음이 아프죠. 사실 사생 문제는 심각해요. 저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친다는 것보다는 이웃이나 관계없는 분들에게 피해가 간다는 게 더 화가 나요. 게다가 엑소가 사생으로 유명해지니까 다른 팬들까지 그렇게 보여서 더 속상하고요.







-사생 때문에 굉장히 힘들겠어요.







저(디오) 같은 경우는 더 심각해요. 원래 성격이 낯을 가리고 경계하는 편이긴 했지만 더 심해졌거든요. 사생들이 너무 많으니 피해의식까지 생겼어요. 일반 팬들을 보면 감정이 바뀔 때도 있고요. 아무리 번호를 바꿔도 어떻게 알았는지 새벽 늦게 전화하는 경우가 많아요. 카카오톡 친구 추천을 보니 600명이 넘게 뜨더군요. 한 번은 저희 멤버들을 카카오톡 그룹창에 모아놓고 장난친 일도 있어요. 숙소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모른 척하고 지나가면 다 들리게 욕하고요. 본가에 갈 땐 사생을 따돌리려고 엄청나게 노력한답니다. 사생 때문에 팬들을 대하는 태도가 바뀔 것 같아 걱정이에요.







-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공연이나 무대 등 공식적인 자리에서만 저희에게 환호해 주시길 바라요. 물론 열광적으로 응원해 주는 건 감사한데 우리도 사생활이 있는 거잖아요. 저희를 사랑하신다면 사생은 자제해 주길 바랄 뿐이에요. 특히 집 앞에서 기다리는 건 이웃에게 피해가 가니 제발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ㅠ난공식석상에잇는엑소도못봤구만...

대체 카톡같은건 어떻게알아내선 어휴

육백명초대;;진짜 노답





그 유튜브에 노컷스토리라는 뉴스채널같은데서 사생팬 취재했는데



엑소사생나오는데 일본인;; 에셈앞에서 길도로한복판에죽치고앉아서 둘은 자고 길바닥에서;한명은 보고있거 가관이었음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