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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를 테마로 꾸며진 피부관리실

나의공유님 |2013.10.18 16:18
조회 351 |추천 1

저...사실...남친보다 공유님이 더 좋아요ㅋ

 

저만 그런거 아니죠? 죄책감 그런거 느낄 필요 없는거죠?ㅋ

 

공유님 좋아해서 공유님이 하는거는 대부분 다 따라해요. 저 좀 무섭나요?ㅋ

 

그래도 막 스토커거나 그런건 아니니깐 오해는 금물!

 

전 그냥 공유님을 좋아하는 마음이 아주 큰 순수한 팬일 뿐이에요ㅎ

 

요즘은 공유님이 다니는 청담동에 있는 클리닉을 다니고 있어요.

 

제가 공유님 좋아하는 걸 아는 친구가 피부관리 받으러 다니는데

거기에 공유님을 테마로 꾸며진 피부관리방이 따로 있다고 알려주더라구요.

 

 

저 당장 그 곳으로 달려갔죠. 갔더니 진짜 공유님방이 있는거에요.

공유님 오시면 여기서 관리받으신다고. 그런 이 베드가 공유님이 누웠던 베드!

 

저 당장 누워서 피부관리 받았답니다.

피부관리하는 언니가 공유님 되게 자주 오신다고 살짝 귀뜸해줬어요.

 

저 바로 티켓팅했습니다ㅋ

 

피부관리 받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논현동에 있는 공유님이 운영하고 있는 카페도 들렀어요.

 

공유님이 운영한다는 정보를 듣고 한번 가봤어요.

 

사실 저 정보도 피부관리하는 언니가 알려줬다는ㅋ

 

언니가 공유님 피부관리 담당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 이제 언니랑 친하게 지낼려구요.

친구는 이미 언니랑 친하더라구요.

 

이런 고급정도 준 내 친구 정말 사랑한다!

 

공유님 좋아하시는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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