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지 여쭙고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아내는24살이구요 (또래엄마들이 다 그런다기에 나이 언급합니다)
아기때문에 각방씁니다.
아내가 밤마다 핸드폰을 만지며 늦게 잡니다.
핸드폰으로 특별한거 하는것도 아니고 카카오톡,카카오스토리 그리고 맘스였나 그 카페를 한다고합니다.
거의맨날 핸드폰을 만지며 늦게 자니 아침에 피곤해하고 늦게일어날때도있습니다.
핸드폰하지말라고 일부러 뺏어가면 화내고 무슨일이있어도 핸드폰은 지켜냅니다.
전 이런아내가 이해되질않아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제가 생각을 고쳐서 그냥 아내 하는대로 내버려둬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