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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부탁드립니다....정말급합니다..

따따땅 |2013.10.19 11:31
조회 91 |추천 0
조언좀부탁드립니다.
그여자를만난지 3년이 다되어가고있습니다.
처음만났을때는 술집아가씨로만났습니다.
처음에 만났을때 가벼운마음으로 만난것도있엇습나다.
그냥 그런여자다생각하고 만났습나다.
하루 이틀지나가 사귄지 몇주가되었을때는 정말 이여자가 내여자다 생각하고 정말 평생을 같이할생각을했습니다.
그녀가 비록 외모는 생각하시는것처럼 쭉쭉빵빵 이쁜얼굴은 아니고 배도 불룩튀어나온 정말 길에서보면 진짜 뚱뚱한년이네 할만한여자였습니다. 그런데 만나다보니 그여자의매력에 빠쟈들고 그여자가 그런일을하는사정까지알게되어 이여자를 더이상 힘들게하지말아야겠다는 다짐으로 만났습니다. 저는 솔직히 첫사랑과다름이없었습니다. 그여자가 그래서 그여자랑 만나면서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도받고 일터에서 욕도많이먹고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녀가 너무사랑스럽고 좋았습니다. 저는 일때문에 오지에서 살아 항상그녀가와주었고 저도 월차를 나갈때마다 그녀를만났습니다. 자연스럽게 친구, 가족 들과 만남이 적어지고점점더 그녀가 제삶의 가장큰부분이되었습니다.
그러고 몇달전 그녀가 갑자기 다이어트를시작하더니 정말 몰라보게 이뻐지며 저는더 그녀를 좋아하게되고 자주못보는탓에 그녀에게 많은집착을했습니다.
그러던중 그녀는 다른 남자와 만남을가지며 바람을 피었습니다. 처음에는 잘몰랏지만 그녀가 말하는것을 믿으려하고 절대 적으로 그러지않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녀는 처음부터 거짓말을 잘하지못하고 거짓말하면 티가나는 성격이어서 믿었습니다. 감이라는것을 무시못하는게 항상 그냥 혹시그럴까하면서도 만나왔습니다. 그런데 먗일동안 연락이 없어 저는 걱정을많이하게되고 많이 걱정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다른남자랑 있다는 지인에게서부터 듣고 화가많이났습니다. 3년정도기간동안 저는 그녀이외의 여자와는 한번도 손조차 잡지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런집착하는저가 많이 지겨웠는지 다른남자를만나고 오늘에서야 연락이되었지만 결국 다른남자를 만나는것을 말하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화가나는데 저는 그녀 없으면 일하는 의미조차 살고있는 의미조차없는거 같습니다.
제자신에게도 화가나는것은 그녀가 다시 돌아오면 다시만날것같은 제자신이 너무 한심스럽습니다.
두서없이 써서 엉망이지만 제가어떻하는게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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