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리?!![]()
지금 콧물이 물처럼 흐르고 있어요
아 첫인사부터 더럽고 좋다........![]()
5편에서 감기조심하라고 했는데 제가 감기걸렸네요? 우왕
우리오빠 요즘 저 피해요 병균 옮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은옷에 콧물을 묻혀버릴까보다!!!!!!!!!
나랑 우리오빤 참 겁이많음
간이 생기다 말았나봄
이렇게 겁이 많아도 되나~~~~~~싶을 정도로 많음
벌레한마리도 제대로 못죽이는 그런 사람들임
발라드 감성이라 여려여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오빠랑 결혼해서 좋은점이 많지만
그중에서 하나를 꼽자면
무서운영화를 집에서 볼수있다는거임
영화관에서 보면 되지않느냐?
망할오빠랑 같이 보면 되질않느냐?
NO...![]()
우리오빠랑 난 영화관 가서 공포영화보면
아마 쫒겨날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끄럽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란 소리는 다 지를것만 같아...
그래서 공포영화는 집에서 보는편인데
오이오빠랑 살고나서부턴
무서운걸 집에서 볼수있어서 참 좋음
우리오빠랑 내가 겁이 많다면 오이오빤 겁이 없음
무서운거 봐도 반응이 그냥
평소보다 눈 조금 더 크게 뜨고 "오..
" 이게 다임
감탄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랑 나 둘이서만 살땐 무서운거 보려면
상당한 용기가 필요했음
옛날에 둘이서 한두번봤나? 그후론 둘이서 절대 안봄
둘인데 뭐가 무서워?
둘이라 더 무서움!
우린 둘이서 보면 더 무서움
옆사람때매 같이 놀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영화가 우릴 놀래키는게 아니라
서로가 서로때문에 놀람
무서운장면 나오면 아주 반응이 좋음
무서운 TV프로그램 하나 있으면
우리 거기 방청객으로 나갈수있음
살아있는 리액션 빵빵 터질 자신 있음
우리오빠랑 난 놀래면
"끼에에엥야야야아아아가아아앙야어아트크크카어"
이런 소리가 남
이상한 외계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영화에서 나오는 비명소리 다 구라임
정말 놀라면 "꺄악!" 이렇게 안됨
꺄악은 뭔놈의 꺄악임?
연기임 다 발연기임
진정 놀라면 이상한소리가남
내입에서 나는소리가 맞나 싶은 소리가 남
거기서 더 놀래면 소리도 안나옴
기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오빠랑 난 웃긴게
무서운것도 못보면서 호기심은 왜이리 많은지....
공포영화보면 꼭 호기심많은애들이 먼저 죽잖슴?
하지말라는거 골라서 하고 죽는애들 있잖슴
그게 우리남매일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연료도 못받고 조기퇴장할 인간1,2
겁도 많으면서 공포영화 내용이
궁금하고... 보고싶고..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미스테리야 미스테리..
무서운거 볼때의 오빠들과 나의 모습을
친절히 그림으로 그려주겠음
왼쪽부터 나,오이오빠,우리오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리본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니까ㅋㅋㅋ깨알같은 디테일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오빠 머리위엔 왜 잎파리 그렸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이 너무 사진같이 현실감있어서 놀라셨죠?
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우리오빠랑 난 무서운거 나오기전에도
오이오빠팔 잡고있는데 무서운거 나오면 난리남
우리오빠랑 나랑 양쪽에서
오이오빠 팔잡아댕기느라 오이오빤.. 너덜너덜해짐
거기다 소리란 소리는 다 질러서.....
우리남편 ㅠㅠ 양팔이랑 고막이 아주 너덜너덜...
미앙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오빤 우리남매가 하도 잡아당기는 바람에
이리갔다 저리갔다 갈대같은 남자가 되버림ㅋ
추운 겨울날 서로 이불덮겠다고 빼앗듯이 오이오빠를 쟁탈함
"야이 가시나야 그만 땡기라!
"
"니나 그만땡기라 내꺼다!!!!!!
"
이렇게 오빠랑 내가 싸우고있으면
오이오빠가 조용히 말함
"내몸은 내꺼야... 그렇게 무서우면 보질 말든가.....
"
ㅋ
ㅋㅋㅋ
ㅋ
우여곡절끝에 무서운영화를 겨우 다보곤
밉상남매인 우리오빠와 나 한마디씩함
"별거 아니네
"
"별 내용없네
"
놀래기만 하니까 내용을 모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오빠 그런 우리들 보면서 어이없어함
속으론 욕할지도 모름
근데 공포영화는 볼때도 문제지만 보고나서가 더 문제임
후유증 장난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씻을때도 문조금 열어놓고 씻고
화장실갈때 문조금 열어놓고 싸고
잘때 불켜고 자고 난리난리
맨날 보고나선 후회하면서
공포영화를 꼭 보려고 함
내용이 궁금해서 미칠것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문같은거 열어놓으면 바람불때 문이 닫히잖슴?
근데 문이 우리 놀랠까봐 살포시 닫히는것도 아니고
"쾅!!!!" 이렇게 닫히잖슴
우리오빠 씻을때 문열어놓고 씻는데
바람이 불어가지고 문이 쾅 닫히니까
안에서 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끄아엉야양아이크아어캬캬캬어엉어엉ㅠㅠ
"
샴푸거품 잔뜩묻히고 거실까지 티나옴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 왜 닫는데에에에에에ㅠㅠㅠ"
"바람때매 닫힌거닼ㅋㅋㅋㅋㅋ"
"으어아아인ㄴ;ㅓ아바람18바람18181818으어어아아앙"
바람한테 상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징징대고 다시 들어가서 초스피드로 씻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저정도는 아님
진짜임
ㅋ
하여튼 우리남매가 이정도로 겁이많음
근데 내가 오빠보단 덜한거같음
ㅋ
진짜라고ㅋ 왜 안믿는거 같지
ㅋ
ㅋㅋ
그러던 어느날 친구추천으로 좀 무서운영화봄
드래그 미투 헬? 이라는 영화였음
와 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못보신분들 보시길 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 불 다끄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보고 간만에 진짜 심장이 발바닥 찍고 올라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워ㅠㅠㅋㅋㅋㅋㅋ
그영화 다 필요없고 할머니만 생각남
할머니가 진짜 보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가 하도 놀래서 진이 다 빠져서
헛웃음 나올정도였음
그영화 보고 나서 든 생각이
할머니 한테 잘해주자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아무리생각해도 할머니 대박
할머니 최고임
그 영화보면 할머니가 어떤여자한테 저주를 검
그 여자 옷에 붙어있는 단추를 떼서 거기다 저주를 거는건가?
아무튼 그럴꺼임
영화다보고 우리오빠 나한테 말함
"단추조심해라....
"
닥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만 조심하면될것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무서운거 봐도 제목을 잘 기억못함
내용도 잘 기억못함
놀래느라 기억이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스토리가 이렇게 흘러가는 구나' 이러다가
갑자기 뭐가 뙇! 나와서 놀래키면
소리한방 시원하게 질러주고
앞내용 가물가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한테 무서운영화 추천해주고싶은데
제목도 잘 모르겠고 내용은 그냥 가물가물?
보통 영화 소개시켜줄때 제목이랑 간단한 내용 말하잖슴
근데 나랑 우리오빤 아님
예를 들어 드래그 미 투 헬 을 소개시킨다면
"거기 할머니가 있는데 대박ㅋㅋㅋㅋ할머니ㅋㅋㅋ
보스급인뎈ㅋㅋㅋㅋ막 그여자잘때도 왁!!!!!!!!!!!!!!!!!!!
밥먹을때도 왁!!!!!!!!!!!!!!!!!!! 계속놀랰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최고최고ㅋㅋㅋㅋㅋㅋㅋㅋ꼭 봐ㅋㅋㅋㅋ"
이게 설명임ㅋ
내친구들이 그래서 나한테 공포영화는 추천해달란소리 안ㅋ함ㅋ
나도 막 평론가인척 하면서 장황하게 설명해주고 싶은데 안ㅋ됨ㅋ
우리남매는 공포영화 보면서 감정이입을 아주 잘함
"니가 저상황이면 어떡할껀데"
라는 질문을 꼭 하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지도 않을일을 미리 걱정ㅋ
예전에 좀비영화를 봤을때 우리오빠가 질문을 던짐
"야 좀비가 저래 막 니한테 뛰오면 우짤낀데"
"겁나 달려야지"
"차가있다면?"
"내 운전 못하잖아"
"만약에 할수있다면?"
"차타고 미친듯이 달려야지"
"차가 시동이 안걸리면?"
"극단적으로 가지말라곸ㅋㅋㅋㅋㅋ평화롭게 가잨ㅋㅋㅋㅋ"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않아 임마"
"음.... 차가 고장이면... 빨리 내려서 도망가야지"
"그렇게 도망가다가 호수가 나왔는데
거기 보트가 있어 근데 그건 2인용이야"
"그래서?"
"내랑 오이랑 니랑 셋이 있으면 누구 태울껀데
"
"음..................................................."
내가 이렇게 심각하게 고민할땐
갑자기 선택의 폭을 넓혀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은 호락호락 하지않다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면 보트 3인용이라 치고 셋이서 타고 가는데
갑자기 가라앉을라그래 1명은 내려야될것같애
그럼 우짤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덤벼라 세상앜ㅋㅋㅋㅋㅋ
그럼 처음부터 셋을 태우지 말았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어이없지만
그때 공표영화를 볼 당시엔 난 겁나 깊게 고민함
감정이입200프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고민된다 그럴땐 어떻게 해야되노
"
우리오빠 갑자기 촉촉한 눈빛으로 말함
"난... 있잖아.... 내가 물에 빠질꺼야...
그리고 좀비들한테 미끼가 되서 니들을 도망치게 해줄꺼다....
난 오빠니까......................
"
쥐랄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그런상황이 된다면 단언컨대 우리오빤
나랑 오이오빠 빠트리고 지혼자 갈꺼임
혼자 타고가면 속도가 더 잘나가니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생각하니까 갑자기 슬퍼짐....ㅋ
암튼 우린 무서운거보면서 토론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할건 다함
요새 우리오빠랑 난 컨져링?이 보고싶은데..
후기가 너무 무서워서.. 보기도 전에 겁먹음
남자셋이서 손을 잡고 봤다질 않나
눈뜨고 보면 2박3일 잠을 못잔다고 하질않나
미춰버리겠네ㅋㅋㅋㅋㅋㅋ
컨져링은 후유증이 걱정되서 못보겠음
맨날 머리감을때마다 긴장하기싫음ㅜㅜㅜㅜㅜㅜ
머리감을때 눈뜨면 뭔가 보일것같아서 싫고
눈감으면 자꾸 누가 쳐다보는느낌들고
겁나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댓글 다 읽고 글을 씁니다
아우 님들 댓글 왜이렇게 이쁘게 적는거에요
두근두근 거리게말이야![]()
여러분들이 제글을 보시면서 이렇게 사는사람이 있구나 하는것처럼
저는 댓글을 보면서 그런 기분을 느껴요
요샌 댓글에 본인 근황적는분들이 많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좋아 우리 그렇게 소통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쓴 글 보고 기분이 좋아지셨다고 하는분들이 많으신데
전 님들이 써주신 댓글보면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제가 보약댓글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다니까요?!!![]()
그리고 앞으론 댓글에 궁금한거 적어주시면 대댓글 달아드릴께요
글에다 적자니 본문보다 사설이 더 길어질것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우리 다음에 또 봐요
빠이?![]()
아참 전편 베플보고 폭소했네요
이런... 앙큼쟁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