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가 바라보는 자신의 회사는 어떨까요?
마냥 좋을까요. 아님 더욱더 비판의 눈으로 쳐다보게 될까요?
KT 이석채 회장은 날카로운 눈으로 KT의 미래에 대해서 말했는데요.
그가 말한 KT의 모습을 한 번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KT 이석채 회장은 가상시장을 좀 더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는데요.
가상재화와 사이버공간을 잘 활용한 네트워크 유통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석채 회장의 여러 강연을 통해 익히 들어본
가상재화와 사이버스페이스를 재차 강조하시면서
제대로 구축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앞으로 변해가는 통신시장을 제대로 숙지해야 하며
가상시장이 통신업계에 주는 불이익을 역으로 전환하여
이용할 수 있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통신업계의 변화를 계속 운운했는데요.
거대한 글로벌 시장이 될 가상시장을 이용하기 위해 통신업계의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지며 성공으로 이끌어내는지가 관건이라고 하네요.
또한 이석채 회장은 KT내부적으로는
주력 사업이 무너지는 가운데 정부의 지원이나 오너십이
변화 없이 스스로 극복하고 일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자신이 그렇게 만들어 가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앞으로 KT에서는 통신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업의 합병으로
정보 통신 기술을 융합의 형태로 이끌어 갈 것이라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님의 당찬 포부가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자신이 대표로 있는 기업을 좋게만 보려하지 않으며
오히려 더 스스로 잘못된 점을 보완하려는 KT의 모습에서
본 받을 점이 있어보이는데요.
앞으로도 승승장구하는 KT의 모습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