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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넘게만남.. 잠자리가왜귀찮죠?

|2013.10.22 01:03
조회 13,407 |추천 5
사실와 연애한지 2년 4개월



나이차이도 꽤나요



8살차이지만 어린 그의 사상과 어른스러운 제 사상이 잘맞아 2년째 잘 사랑하고있답니다



그런데



2년째되는날..아니 사실 올해가되던 쯤





더이상 그와의 잠자리가설레지도 좋지도않고



그냥 저와 관계를맺는게싫어집니다











여전히 사랑스러운 그사람인데



같이붙어만있어도좋은그인데



잠자리갖기가너무 싫어요 ㅜㅜㅜ







그와잠자리에서 제가 전율을느낀적이없어일까요?



사실 관계에ㅇㄹㄱㅈ느끼지못한 여자입니다 ㅜㅜ



그때문에 더 기피하는것같기도하구....



ㅋㅅ하고분위기잡는것도싫구 발가벗고다가오면 혐오감마저느낍니다 ㅜㅜ





사랑하고 또 지금도 의지하는 내사람인데ㅜㅜ왜이럴까요?정 말권태기일까요?





보면정말좋은데 자기가싫어요 ㅜㅜ

그외의부분은정말좋습니다

계속붙어있고싶고 너무사랑스럽고..

근데 잠자리만오면 확 밀고싶어요 ㅜㅜ

그냥껴안고자는건좋은데 그 관계가너무싫습니다

그냐 편히자고싶어요

저 권태기인건가요?ㅜㅜ 아니면 일때문에 피곤함이몰려와서이런건가요?ㅜㅜ
추천수5
반대수1
베플kingcrab|2013.10.22 10:32
육체적 권태기인듯, 이러다 육체적으로 끌리는 사람 만나면 이제 헬게이트가 열리는 거지요. 초심으로 돌아가 보세요. 왜 싫은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구 대화로 같이 풀어야지 이건 혼자서 앓고있다가 더 혼란스러워짐. 잠자리는 혼자하는게 아니니깐요. 같이 풀어야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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