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이 급해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현재 친언니랑 오피스텔에 거주중이구요
저희가 사는 오피스텔은 신축이고 새집이여서
저희가 이 집 처음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저희가 이 집에 산지 4개월정도 되어가는데요
어떠한 하자도 없이 잘 살고있었습니다
집에대해 대충 말씀 드리는 이유는
저희 집에 물리적인 이상이 없다는 걸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얼마 전 본가에서 일주일정도 머물다가
어제저녁에 집에와 집 청소를 하고
대충 씻고 잠이들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이상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를 갔다가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가서 무심코 천장을 바라봤습니다
저희 건물 화장실 천장은 전구를 갈기 쉽게
뚜껑...? 처럼 열리는 작은 문같은거 있는거 아시죠
환풍기 크기만한..그게 저희 건물에는
엄청 크게있습니다. 사람이 두세명은 거뜬히
드나들수있는..문제가 여기에서 일어났습니다
씻다가 고개를 든 순간 그 커다란 문이
어중간하게 열려있는겁니다....
높아서 건들 일도 없고 무게도 나가서
외부의 물리적인 힘이 없이는 절대 열리지 않습니다
집을 일주일동안 비웠고 혹시 몰라
관리실에 전화하여 사람없을때 전기검진하셨냐고
물어봤으나 그런일 없다고합니다
씻다가 말고 너무 무서워서 얼른 씻고 옷입고서
아슬아슬 변기뚜껑닫고 올라서서
제가 대충 문을 닫았습니다
숨바꼭질이 생각나고 그 사이로 열린 문틈 사이에
벽돌 전선등이 보였는데 언듯보기에도
공간이 상당한겁니다.. 저희건물이
제가사는곳은 12층에 저희 층 오려면 비밀번호누르고
저희집 현관도 도어락이고 오피스텔입구랑
각 층 복도에도 씨씨티브이가 설치되어있어서
내일 확인해보려는 참입니다.
너무 무섭네요..오늘 밤은 불키고 자려구요..
어떻게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