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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사회 활동

하늘하늘 |2013.10.24 12:47
조회 125 |추천 0

 

KT(회장 이석채)는 10일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1백만 소외계층 청소년의 꿈 실현을 위한 ICT기반의 양방향 멘토링 플랫폼, ‘드림스쿨’을 구축해 운영한다며, 이와 함께 향후 5년간의 그룹 사회공헌 사업의 전략을 밝혔다.

 

‘드림스쿨’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아동중심의 공유가치창출(CSV) 사업을 지속해온 KT가 그간의 사회공헌 사업의 한계를 넘어 네트워크를 통해 교육 기회가 제한적인 청소년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기업이 ICT 기반의 멘토링 플랫폼을 제공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했다.

KT에 의하면 전국 474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교육 희망분야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 74%의 청소년이 학과공부에 앞서 특기와 인성 교육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KT는 그룹사와 함께 나눔 선순환을 선도하기 위해 ICT 기반의 드림스쿨 플랫폼을 구축하고, 일반적인 학습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청소년이 희망하는 꿈과 끼, 인성을 고려해 사회 각 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를 맺어주는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드림스쿨 플랫폼은 KT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내재한 ICT 기반의 실시간 동영상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가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필요 시에는 오프라인 멘토링을 통해 교육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는 기존의 수도권으로만 멘토가 집중됐던 한계점을 감안해 청소년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멘토와 멘티 연결도 각자의 희망과 적성을 사이트에 올려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드림스쿨의 주요 대상자는 1백만 저소득층 청소년으로, 먼저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청소년을 추천받아 이들의 희망진로, 적성, 특기 등을 찾아 이에 적합한 멘토를 연결해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일반 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프라인 멘토링은 전국 21개소 꿈품센터와 폐교를 리모델링한 캠프 공간인 새싹꿈터 등을 이용해 진행되며, 원활한 멘토링을 위해 KT가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멘토에 대한 모니터링과 멘티의 만족도 조사를 6개월 주기로 시행해 양질의 교육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멘토풀(Mentor pool)은 은퇴자, 여성(경력단절 여성 위주), 대학생 등으로 구성되며, KT의 지원을 받아 유급 멘토링 활동을 하게 된다. 전문성을 보유한 일반인도 자원봉사 형태로 드림스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대학 네트워크, 교육기관 등을 연계해 콘텐츠 기부는 물론 전문성을 가진 양질의 멘토풀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멘토는 올해 500명 규모를 시작으로, 청소년들의 꿈 실현을 원하는 일반인 멘토 희망자들을 지속해서 모집해 2015년까지 약 3,000여 명의 멘토로 확대할 계획이다. 멘토-멘티 구성은 멘토 1명당 멘티를 최대 3명까지 지원하도록 했다

 

멘토 희망자는 드림스쿨 홈페이지 가입 단계에서 본인의 경력과 멘토링 가능 분야 등을 기재하면 KT그룹희망나눔재단에서 검토해 승인하게 된다.

 

KT는 드림스쿨을 위해 향후 5년간 총 43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KT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드림스쿨 외에도 ‘KT그룹희망나눔재단’ 설립 및 1천억 사회공헌 기금 조성 등 그룹 차원의 희망생태계 구축방안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KT그룹희망나눔재단은 기존 문화사업과 직원 복지사업을 진행하던 KT문화재단을 확대 개편해 각 그룹사에서 진행하던 사회공헌활동을 결집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초청된 황유석 학생은 멀리 떨어져 있는 UN OSD(Office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지속가능발전센터)의 행정사무관인 최혜경 멘토와의 화상 멘토링에서 “반 총장님을 만나보니 세계 곳곳에서 봉사활동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어서 나도 세계에서 그런 꿈을 펼치고 싶었다”며 최혜경 멘토에게 외교관이 되고 싶은 자신의 꿈을 밝혔다.

 

KT 커뮤니케이션실 김은혜 전무는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뚜렷한 목적과 가치관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는 데에 ICT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드림스쿨을 통해 교육 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아이와 어른 모두 살아있는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KT(회장 이석채)는 세계시각장애인챔피언십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손병두)와 주관통신사업자 선정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통신 서비스 제공과 행사 지원 방안 등을 협의했다고 7일 밝혔다.

 

세계시각장애인챔피언십은 세계 115개 IBSA(International Blind Sports Federation, 국제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회원국에서 3,000여명 이상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여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다.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2015년 5월 8일부터 11일간 서울에서 열리며, 육상, 수영, 유도, 축구, 사이클 등 10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KT는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및 실내체육관, 장충체육관 등 경기장을 비롯해 선수단 숙소, 공항, 지하철역, 관광지 등 주요 지역에 대한 유무선 통신 서비스 환경 점검 및 최적화에 나선다. 행사 기간에는 해당 지역에 광대역 LTE-A와 3G(WCDMA) 무선 기지국 및 중계기, 와이파이 AP(무선접속장치) 등 각종 설비를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종합상황실을 개설하고, 현장에서 전문요원이 24시간 빈틈없는 통신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KT는 참가 선수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수송차량을 지원키로 했다. 이용기간 및 차량 수 등 세부 사항은 조직위원회와 협의해나갈 예정이다.

 

KT 이석채 회장은 “한일 월드컵과 세계육상대회 등 스포츠 행사는 물론 핵안보정상회의, G20 정상회의 등 지난 12년간 총 14차례의 국제행사에서 완벽한 통신지원으로 ‘IT강국 코리아’ 이미지를 세계에 널리 알려왔다”며, “최근에는 13일부터 열리는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의 주관통신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KT는 광대역 LTE-A 시대를 연만큼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시각장애인챔피언십대회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ICT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와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창립준비위원회는 서울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 이사회 회의실에서 중소상공인들의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전용 ICT 플랫폼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2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KT는 이번 협약 체결로 ▲매장홍보, 직거래장터,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하는 ‘중소상공인 전용 ICT 플랫폼(가칭 소호나루)’을 구축해 제공 ▲중소상공인의 통신비 절감을 위한 전용요금제 출시 ▲IT 교육, 전문 인력을 활용한 에너지 절약 무료 컨설팅 ▲IT기기 활용에 대한 밀착컨설팅을 통한 판로개척 등을 제공한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는 중소상공인 대상 이용홍보 및 법률 자문단 운영, 중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실시간에 해소할 수 있도록 ‘플랫폼 운영위원회’를 운영한다.

 

중소상공인 전용플랫폼은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서비스(전용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하며, 홍보용 전단지를 직접 간편하게 만들어서 등록하고 e-mail, 문자메시지, SNS로 고객에게 알릴 수 있는 기능 등을 제공한다.

 

또한 커뮤니티 공간과 법무, 세무, 노무, 창업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애로사항을 실시간 무료상담 등도 지원한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김기철 KT 커스터머 부문장,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창립준비위원장을 비롯해 중앙회 회장단 및 소상공인단체장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KT 커스터머 부문 김기철 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T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ICT솔루션과 컨설팅 노하우가 중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KT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성장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금년 7월 중순 발생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 가입자를 대상으로 통신 요금을 감면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는 경기 가평, 여주, 이천 지역과 강원 춘천, 홍천, 평창, 인제 지역의 수해지역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이동전화와 집전화, 인터넷전화, 인터넷, IPTV의 통신 요금을 감면한다.

이동전화 피해고객은 최대 5회선(법인은 10회선)까지 사용요금(기본료 및 국내 통화료에 한함)을 회선당 5만원 한도 내에서 감면받을 수 있다.

KT는 유선통신 서비스의 경우 집전화와 인터넷전화는 각각 1회선에 한하여 3만원 한도 내에서 기본료와 통화요금을 1개월간 감면해 주고, 가옥 파손 등으로 인한 설치장소 이전비도 전액 감면한다.

또한 인터넷 및 IPTV도 서비스 이용료와 장치사용료(모뎀사용료)를 1개월간 전액 감면하고, 가옥의 파손 등으로 인한 설치장소 이전비를 전액 감면해 주기로 했다. 유ㆍ무선 통신 감면 요금 내역은 11월 요금명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해 고객이 요금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27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수해지역 읍/면/동 사무소에서 발급하는 재난피해사실확인서와 신분증, 주민등록 등본을 지참하여 해당 지역의 올레 플라자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상세 내용은 국번 없이 100번(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채 KT 회장은 자발적 기업 시민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26일 주최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조찬간담회에서 참석, 반 총장이 강조한 기업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동참 노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다.

 

조찬 간담회는 이석채 회장을 포함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각 회원사의 CEO와 정부 주요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7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열렸다. 참석자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을 통한 국제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대처 방안을 의논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이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문화가 국제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고 있다”며 “향후 국제사회 문제 해결에 여러 이해관계자가 힘을 모아 파트너십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KT는 지난 2012년 기업 사회공헌 협의체인 ‘드림투게더’와 함께 ‘크리스마스 100일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 유엔사무총장의 꿈을 가진 아동 3명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반 총장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반 총장과의 인연을 맺었다.

 

앞서 지난 2011년 지속가능경영에 기여한 기업이나 단체가 수여하는 상인 ‘2011 UNGC 어워즈’에서 창조적 신노사문화 기여를 인정받아 노동존중경영분야의 ‘베스트 프랙티스’ 상을 받기도 했다.

 

올해는 기업의 사회책임(CSR) 사업을 공유가치창출(CSV) 사업으로 확대하고 시니어 IT교육, 청각장애아동 소리찾기 사업 등 기업의 사회공헌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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