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의 학생남자입니다
21살때 학교에서 알게되서 호감이있던 두살위누나가있는데
4년간 군대도가고 바빠서 연락만 가끔하다가
이번에 보게되었습니다 예전모습그대로더군요
다시본순간 잘해보고싶다라는 생각이너무드는데
누나가 27살에 직장인이다보니 다가가기어렵네요
연락을 하면 하는데 자주하진못하겠어
근데하면또희망고문같은말만풀어놔서 뭔가들엇다놨다하는느낌이예요
그동안여자친구안만나본것도아닌데 이누나앞에서만 약해지네요
그냥 누나동생사이로생각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