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나뿐
지쳤을때..
상대가 변하지못한다라는걸 확연히 알게되었을때 .
만남이 무의미하게느껴지기때문에..
먼저헤어지자 말했다고 해서 마음의크기를 논하고 사랑을 논하는데
서로 큰이유없이 지쳐서 헤어졌다면
본인이왜 변하지 못했는지
왜 상대가 지쳤는지
왜 마음이있어도 헤어지자고말할상황을 만들게된건지
정말 본인은 상대에게 최선을다한게맞는지
정말 상대를사랑했지만 변할수없던부분인지
진심으로 생각해보는게 우선순위인거같네요
이 생각들을 하고난뒤 깨달은게 있다면
다음연애때는 좀더노력하는사람이되어있다면
재회를하든 새로운인연을만나든 더 잘사랑하고 잘사랑받고 성숙된연애를할수있겠지 싶네요
당장 힘들다.다시만나고싶다
이렇게 당장에 감정적으로만 생각하지말구 이유나원인을 한발짝떨어져서
본인을 객관적으로 바라볼수있는 시간이 필요한거같아요
어짜피반복할거면 서로더큰상처를줄뿐 안만나는게나아요
서로 몇십년다른환경에서살아왔다고해도
때에따라선 상대를위해 변화할수도있어야된다고 생각해요
사실 상대에게 완벽한모습을기대하기보단.
나를위해 노력하는 모습만 보여준다면 믿고 잘만날수있는거겠죠
저는 상대에대한노력은 마음과비례한다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