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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없어서 눈치보여요

미란다커 |2013.10.25 10:09
조회 264 |추천 0

회사내 일이없다는 사람이 꽤나 많은거같아요

 

눈치라도 안주면 올레~ 하면서 다니겠지만

 

사장이 왓다갓다해도 컴퓨터나 만지막거려야하고 ..

 

위에서는 일이 안내려옵니다. 아무래도 회계쪽 배운게 없어서 제가 할수있는 선이 아니니까

 

안주는갑봅니다...

 

다른 게시글 댓글보면 청소나 상이라도 닦으라 하는데 저희는 청소아주머니 다 있어서

 

청소는 일체 안하구요

 

여기서 잡심부름과 차대접은 제가 다하는데

 

그런거는 사장눈에는 일이라고 생각안하는지

 

고정적인 업무가 없다보니까  제가 매일 일안하는줄 아나봅니다.

 

저를 뽑은 부서내 차장이 일을 내려줘야하는데 일을 잘 시킬줄 모르시는 분같고

 

고정적인 제 담당업무가 아닌

 

회사에서 보다가 필요한 것들 . . . 그니까 갑자기 생기는 일 & 그때만 하면 없어지는 일들..

 

이런것만 합니다.

 

그러다보니 손이 노는 시간이 태반이죠

 

우리부서는 제가 놀고있어도 일을 줄수있는게 한계가 있기때문에 놀아도 전혀아무말안하시는데

 

문제는 제가 사장 눈치가 보여요.

 

일을 하고 있으면 저도 마음이 편한데

 

안하고있을때 제 앞 지나가시면 맘이 너무 불편해요 ..

 

무언가를 하고있는척도 좀 그래요 .. 어쩌다 가끔 무슨 작업하냐고도 물어봐서;;

 

 

 

어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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