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개발부 사원입니다 ㅠㅠ 그런데 회사가 너무너무 바빠서 출근 여덟시 퇴근 새벽 두시 이렇네요
연애초반엔 안그랬는데 회사 입사하고 바쁘고 힘들다 보니 저에게 많이 소홀해 졌습니다ㅜㅜ
만나도 밥먹고 끝... 피곤하다며 하루종일 자고
어제는 제 생일이었는데도 아무 것도 없네요 ㅡㅜ
바쁘고 힘든 건 알지만 이렇게 지내다보니
연애를 하는것인지 뭔지 알수가 없어요 ㅠㅠ
이해하고 노력하려고 해도 서운함은 어쩔수 없네요
제가 마음을 좀 더 어른스럽게 먹어야 겟지요?
아니면 얼른 헤어지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