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변심으로 차인 남자입니다.
9월28일 이별통보 받고..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냈는데..
한.. 1년지난것 같은.. 기분 ㅠ
오늘이 딱.. 1달되는날이네요.
여전히 여자친구는 내생각을 한번이라도 했을지..안했을지..
궁금하기고 하고 괸한 희망이라고 내 자신을 욕하기고 하면서
그렇게 하루하루 보냈네요..
연락을.. 해볼가 말가...... 많이 고민되네요..
1달동안 연락은... 헤어지고 일주일정도 지나고 1번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1달전이랑 똑같다고... 머리는 가슴에게 하지말라고 말리네요.
참....... 많이 .. 보고 싶습니다.. 여자친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