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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가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맺었네요

뚜뚜리맘 |2013.10.28 13:48
조회 22 |추천 0

 

 

KT(회장 이석채)는 이번에 여성가족부와 함께

여성의 사회참여를 위한 협약을 했습니다.  

 

이 협약 외에도

KT(회장 이석채)는 여러 사업들과 파격적인 인사로 여성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었는데요. 

 

지난 18일 KT의 이석채 회장과 여가부의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만나

여성인재 육성 MOU를 채결했다고 하는데요.

 

업무협약에 따라 KT는 경력단절여성의 창업을 지원하고,

여성인재 아카데미 온라인 교육지원,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전략을 수립하게 됩니다.

 

 

 

특히 돋보이는 것은 것은 육아,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우수 제안에 대해 직업훈련과 창업자금 지원등 협력 체계 구축인데요.

 

 

 

이에 KT(회장 이석채)는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의 행복에 기여하는 대표정인 사례로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고 합니다.

 

또한 KT(회장 이석채)는 "클래요"라는 여성 연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은 2011년 KT에 이석채 회장이 취임한 해부터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클래요"는 "나, 회사에서 클래요(성장할래요)!" 하는 뜻이라고 합니다.

많은 특강과 리더쉽 교육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최근 22일에도 KT 리더쉽 아카데미에서 클래요 연수 프로그램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직급의 여성 인재들이 모여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보통 교육은 부장 과장급 등 동일직급 위주지만

클래요는 대리부터 부장까지 현장직에서 사무직까지 다양하다고 합니다.

 

이는 단순히 구색맞추기 작업이 아닌 실제로 KT의 임원급까지 올라간

사례가 있어 여성교육의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클래요는 "기업에서 먼저 여성의 사회적 진출과 성공을 지원해야한다"는

이석채 회장의 경영 소신이 그대로 드러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워킹, 리더십훈련, 직장어린이집 등 KT에서는 클래요 이외에도

많은 여성 지원 제도가 있다고 합니다.

 

여성들이 경력단절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어마어마 하다고 하는데요

 

이번 KT와 여성가족부의 협약이 좋은 결과를 맺어

타기업에 모법사례가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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