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들에 대해서 모두 무죄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계열사 간 주식거래로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에 대한 재판에서 2010년 8월 서울 고등법원은 원심의 집행유예를 감형하는 선고를 하면서 "이 회장이 범행으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별로 없어 보이고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사유를 밝혔다.
* STC Life 이계호 대표 재판 결과 보기
이로써 뉴스후 보도 이후로 과장되었던이계호 대표에 대한 재판, 학력 논란 등은 모두 종료되었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