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의 폐부를 낱낱이 까발리겠다며
IT 강국 대한민국에 선전포고를 한
대담한 이 영화,,
<디스커넥트>!
한창 개봉일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던 와중,
놀라운 뉴스를 들었다.
지난 3년간 발생한 사이버범죄가 무려 30만 건..!?
거기에 내가 끼지 않은 게 신기할 정도.. ㅎㄷㄷ
더 이상 사람과 사람을 엮어주는 SNS는
안전하지 않다!
라는 걸 느끼게 됐다는,, ㅜㅜ
나 역시 오늘 당장이라도 똑같은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단 거 아닌가!
!!!
이 영화가 그 극한의 폐부를 이 영화가 드러낸다고 하니,
어서 그 실체를 까발려줘!!
어느 새 안전 불감증에 걸려버린 나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내 가족, 연인, 친구를 위해서!
11월7일!
더 이상 내가 안전하지 않다는 걸,
나 뿐만 아니라 모두가 깨닫고 이제 잠에서 깨어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