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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아프리카에 IT 신기술 전시관을 열다

아이유찡 |2013.11.01 10:08
조회 16 |추천 0

 KT(회장 이석채) 아프리카에 IT 신기술 전시관을 열다   
 

 사진출처 KT(회장 이석채)

 

 

KT(회장 이석채)는 오늘 28일부터 31일까지 아프리카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 열리는

 

트랜스폼 아프리카 서밋 2013을 르완다 정부와 공동으로 주관한다고 합니다.

 

 또 KT를 비롯해 삼성, 에릭슨 등 19개 글로벌 기업이 LTE(롱텀에볼루션)통신망을 필두로

 

교육·결제·미디어 등과 관련한 다양한 장비와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하는데요,

 

 

 

특히 KT는 ‘모바일 브로드 시대를 위한 스마트 파트너’를 주제로

 

 행사장에서 가장 큰 규모의 별도 전시관을 열고

 

LTE WARP, 스마트 커머스, 스마트 교육, 스마트 미디어, 및 스마트 솔루션 등

 

5가지 주제에 걸쳐 21개의 최첨단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전시관 중앙에 위치한 LTE 타워에는 KT의 고품질 LTE 기술력을 시연도 한다고 하는데요,

 

KT는 전시공간 100㎡중 30㎡를 KT 협력사 공간으로 배정해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협력사의 전시참여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단독 참여가 어려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도 돕는다고 하네요.

 

 

 

 사진 KT(회장 이석채)

 

 

또한 이번에 KT는 르완다에 IT 서포터즈를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2007년부터 운영되오던 IT 서포터즈였지만 장기적으로 서포터즈 인원이

 

해외에 나가 돕는 일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주민, 기업, 학교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 기반 맞춤형 교육을 시행한다고 하는데요,

 

현지로 간 서포터즈들이 현지 상황에 맞게 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르완다정부와 협력해 현지 IT 전문가 육성에도 힘쓸 것이라고 하고,

 

관계자는 이번 서포터즈 프로젝트는 기존 국제 봉사단들의 단발성 IT 교육이 아닌

 

장기적으로 아프리카에 희망의 새싹을 심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KT(회장 이석채)

 

 

이런 KT의 다른 나라에 대한 IT 전파는 하루 이틀 된 것이 아닌데요~

 

2004년부터 KT는 e러닝 센터를 건립하고 PC교육장을 세우는 등

 

글로벌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디 이번 르완다 진출이 단발적으로 그치지 않고 아프리카에

 

IT의 깃발을 꽂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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