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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르완다 국민에 대한 IT 교육에 힘쓰다

누누누 |2013.11.01 10:21
조회 25 |추천 0

 

 

 

KT(회장 이석채)가 르완다에 진출 했다고 하죠?

 

그냥 사업면에서만 진출 한 것이 아니라

 

르완다 국민에 대한 IT 교육에 KT(회장 이석채)가 힘 쓰려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KT(회장 이석채)도 IT 서포터즈도 함께 했고요!

 

KT(회장 이석채)는 아프리카를 변화시킬 수 있는

 

'IT 서포터즈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르완다에 IT 서포터즈를 파견했는데요.

 

KT(회장 이석채) 봉사단체인 IT 서포터즈 단원들이 정보 소외 계층에 대한 IT 지식 나눔을

 

직접 실천하기 위해서 장기간 해외로 나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KT(회장 이석채) 'IT 서포터즈 프로젝트’는 KT(회장 이석채) IT 서포터즈가

 

르완다 주민, 기업, 학교 등을 대상으로 직접 스마트기기 기반 맞춤형 교육을 하고

 

르완다를 변화시길 수 있는 일명 'IT 선구자’를 양성하는 프로젝트인데

 

참 보람되고 재미있을 것 같네요!

 

2007년부터 지금까지 7년여간 운영되고 있는 KT(회장 이석채) IT 서포터즈는

 

이제 국내를 벗어나 한국의 우수한 KT(회장 이석채) IT 기술을 전달하는

 

'글로벌 IT 전도사’로 발돋움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KT(회장 이석채) 는 이를 위해 봉사활동 실적, 어학능력, 직무 연관성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지난 9월, KT(회장 이석채) IT 서포터즈 3명을 선발하여

 

이번 TAS 2013 전시회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어요.

 

 

 

 

 

 

 

 

선발된 KT(회장 이석채) IT 서포터즈는 KOICA 등 기존 NGO 단체, 기관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르완다 국민들의 IT 필요성을 파악하고 현지 상황에 맞게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차후 현지 IT 전문가를 양성해

 

르완다 IT 저변 확대에 힘쓸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직접 그들의 능력을 키워주는 봉사활동 좋아요~!

 

더 나아가 르완다 정부기관과 협의해 '르완다 IT 서포터즈 센터’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IT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 등과 파트너십을 통해

 

취업까지 연결되도록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KT(회장 이석채)는 알고보니 르완다 뿐만 아니라 태국 푸껫, 베트남과 과테말라,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 많은 나라에 e-러닝 센터를 건립하고 PC 교육장을 세우는 등

 

'글로벌 사랑 나눔’을 교육을 통해 실천하고 있었네요.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교육을 통해 발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참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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