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가 생각해도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라는 분노감과 함께 너무 영화적이고 드라마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정말 그 미친년은 세상에 존재하면 안되는년같은 느낌 ㅡㅡ
어떻게 해결되었냐고요?
제 여친이 어떻게 해서 전학을 오게되었어요...그 일때문은 아니지만...
제가 전학갈라고 해도 여친 학교가 여중인데 어카라고요ㅠㅠ
정말 내가 생각해도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라는 분노감과 함께 너무 영화적이고 드라마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정말 그 미친년은 세상에 존재하면 안되는년같은 느낌 ㅡㅡ
어떻게 해결되었냐고요?
제 여친이 어떻게 해서 전학을 오게되었어요...그 일때문은 아니지만...
제가 전학갈라고 해도 여친 학교가 여중인데 어카라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