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안녕하세요
전 대한민국에사는 그냥 흔한 중딩이에요 ㅎㅎㅎㅎ
전 오늘 130일째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처음에 서로 너무너무 좋아해서 사귀게됏죻
전 진짜 미친듯이 좋아햇어요 사귀기전에
물론 지금도 그렇치많ㅎㅎ
전 원래 오래 못사귀는 스타일이엿어요 왠진모르겟지만 금방 질려버리고 그랫어요
근데 그런 제가 100일을 넘엇다는건 정말 기적이나 마찬가지죠
100일이라는게 진짜 짧지만 저한텐 진짜 오래된거고 그만큼 많이 좋아햇어요 싸운적도 한번도 없고 알콩달콩 잘사겨오는 중이고요,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놀때나 항상 친구한텐 남친얘기만하고,남친이름만 나와도 막 웃음이 나오고 그래요 아마 알거에요 이런기분!ㅎㅎ근데 요즘 걱정이되서요
오래가다보면 질릴 수도 잇고...이런 생각하면안돼는데 하게되네요 게다가 제가 좀 남녀안가리고 친하게지내는편이라 남자와 연락을 많이하는편인데 그거때문에 헤어질생각도햇데요..제가 잘못한거 알아요 저엿으면 난리낫을걸요
그래서 연락도 끊도록 노력하려고요..전 진짜 얘없으면 못살아요 아직 많이 어린나이지만 나름 진짜 좋아하는데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모르겟네요ㅠㅠ가끔 얘가 만약 나랑 헤어지고나서 따른여자랑 쳐다보고,웃고,사랑해,이쁘다,좋다,보고싶다ㅇ이런말들을 하는생각을 하는데 정말.....하유
헤어지게되면 펑펑 울고도 또 울정도로 좋아해요
어떡하죠? 지금은 내꺼지만 그래도 걱정되는거 잇잖아요..
얘가 롤을 엄청 좋아해서 지금 롤도 배우는중이고요 시험잘봐서 연락 잘하려고 공부하는게 힘들때마다 얘생각하면서 시험점수도 디게 많이 올렷어요 그래도 시간이 갈수록 걱정을하게되는건 어쩔 수없네효..ㅠㅠㅠ맨날 보고싶다고 이쁘다고 해줘도 걱정되여
이러다 나중엔 완전 집착하게되는건아닌지...
그냥 털어놓고싶엇는데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여기에 올려욯
좋게 봐주시고...조언좀부탁드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