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정신이 강한건지 단순히 식욕이 강한건지 둘 다 인건지..
가만히 있으면 머릿속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오늘 뭘 먹을까를 생각하고 이것저것 시도합니다~!
뒷정리가 까다롭단 것 빼고는 괜찮게 되는 편이에요~ㅋㅋㅋㅋ
걱정도 되네요. 대학생 되면 자취할텐데 평생 이것저것 해보고 망치느라 식비만 드는게 아닌가..ㅋㅋ..
새벽에 벌떡 일어나 만든 커피빙수ㅋㅋ
오들오들 떨며 먹었어요~
얼려둔 인절미는 전자렌지 돌리면 찹쌀때문에 주옥된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기다리다가 딱 10초 돌렸는데 알맞기에 당장 넣었어요ㅎ
이건 그냥 흔한 홍시샤벳. 정확히는 홍시베리 샤벳이에요.
저 베리가 뭔 베리지?
재료가 하나도 없어서 그냥 면만 넣고 한..ㅋㅋ 볶음우동과 치킨까스(?) 네이년 검색했는데 넣으라는 재료가 너무 많아서 그냥 있는것만으로 양념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ㅎㅎ엄마도 극찬~
직접한 감자튀김으로 짝퉁 오지치즈 흉내좀 내보았어요.
동네 슈퍼에서 감자 열몇개? 스무개? 그 이상? 정도가 1500원에 하더라구요.. 감자 사 본적이 없어서.. 싼것같아 얼른사긴 했는데~싼건가요?
목살 떡볶이~ 먹고는 자화자찬했어요ㅋㅋ
이걸 뭐라 이름붙여야하나 싶네요..
생각나는대로 아무렇게나 했는데 맛있었어요~
다만 두번은 하고프지 않아요.
또띠아에 계란 깨넣고 닭가슴살 양념하고 볶아서 치즈얹고 말았어요~
중간고사 시즌 한창일 때 도서관이 다른 동네에 있어서 매일 사먹기 부담되더라구요..
그래서 싸간 도시락!!
정체 불분명해보이는 밥은 마트 나물밥ㅋㅋ..
왼쪽은 치킨까스~ 그러고 보니 제가 튀김을 많이 해먹네요., 뱃살 미안...
목살 돈가스입니다!! 밥이 더 많죠?ㅋㅋㅋㅋ..
소시지 또띠아 피자에요.. 갠적으로 치즈 크러스트는 좀 질려서 끝이 바삭한 또땨피자가 더 맛나다는~♥
요건 다이어트할 때 저녁으로 먹었던 닭가슴살 비빔밥입니다.
효과는 짱짱맨이었으나 의지부족으로 포기..ㅋㅋ;;
여기서부터는 보너스로 저희 엄마 요리입니다!!
얼마전 먹은 랍스타~
레스토랑에서 랍스타 먹어본적이 없어 원래 이맛인가 모르겠지만 맛있었어요!!
랍스타는 두번째였어요ㅎㅎ
근데 엄마 본인은 버터가 없어서 아쉬웠다, 뭐가 덜되서 짜웠다 하더라구요.,맛만 있던데~
요건 회무침!! 저는 회를 정말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많이 먹었어요.
오죽하면 같이 있던 족발과 간장게장이 묻힘..ㅎㅎㅎ
아직도 뭔가 보여드리고 싶은게 많지만 모바일이라 그런가 요게 12장까지 허용이네요~!!
기회가 된다면 또 찾아오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