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전문대 졸업한 사내아이 입니다.
그래서 저는 생산직 또는 설비보전 쪽으로 가려고 취업의 방향을 틀었고
현재는 대기업에 취업해서 3교대로 생산직을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140이고 짝수달 100% 몇절 100% 연말 300%? 정도 여서 연봉은 3200? 쯤되는것 같습니다.
특근을 더하면 더 받을수도 있구여 근무한지는 6개월쯤됫습니다.
돈은 괜찮지만 일이 너무 힘들고 남는게 없습니다.
공부를 더해서 잠자고 싶을때 자고 싶네요.
그런데 아직 어려서 세상물정을 모르는 걸까요 아니면 제 자신을 너무 과소평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