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청년입니다~
저는 그녀에게 엔조이입니다......
제 여친은 너무 너무 이쁩니다.....제가 너무 초라해 보일정도로요~~
어느날 친구랑...대학로에서 술을 먹으러 가는 도중..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의 팔짱을 끼며 다정스럽게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야~이 xxx야~~~ 니가 바람을 펴??? 너 죽을래.......일루와~~~~"
이러고 싶었지만............... 그냥 못본척~~ 술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 뒤로...여자친구랑 만날때도...저는 여러번~ 다른 남자의 문자,전화통화 등..
그녀가 바람을 피고 있다는 걸 확신했었죠~~
그런데...아무말도 못하겠어요~~~
제가 바람 피냐고 물어보면... 여자친구가 어떻게 나올까가 겁나거든요~!!
만약 여자친구가 " 그래 바람핀다~" 그러면서~저보고 이별을 통보해올까 겁이 납니다
톡커님들아~~~
여친이 바람핀거~숨기면서 살아가야 하는건가요???
혹시나 제가 머라고 하면 깨지진 않을까요???
바보같다고 생각이 드시겠지만~~내가 그놈보다 더 잘해주면~~~
나만 바라볼까...이 생각으로 전~꾹 참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엔조이로 지낸다 하더라도요~
갑갑해서 이렇게 글 한번 남겨봅니다
혹시 이글을 읽고 악플을 쓰고싶다면???? 살살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