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달뒤면 24세로 접어드는 처자입니다.
전문대 시각디자인과를 나와 현재 첫직장에서 내년 6월이면 수습기간포함해서 2년가량 다녔습니다.
말그대로 제월급 세금다떼고 실수령금액 110만원이네요.
이 직종이 박봉이라는건 애초에 알고있었지만 이 사장..너무 짜네요 짜도너무짜요!!!!![]()
9시출근해서 7시퇴근이며 토욜격주로 출근하고 점심은 개인사비로 사먹습니다.
첫직장이니 경험만 쌓자, 2년만 버티고 퇴직금받고 다른회사로 옮기면서 2년경력내세우며 월급올리자 라고
아무리 자기합리화를 해봤지만 제또래의 친구들과 비교를 하다보면 우울해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직장생활이 힘든건 어딜가나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제 고민은 두가지입니다.
지금당장 그만두느냐, 아님 6월달 2년채우고 퇴직금받고 그만두느냐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