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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이런날이...오는구나.

아르헨티나 |2013.11.06 05:52
조회 3,90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3년째 눈팅으로 보는...남자 입니다.

어제 이별했습니다. 곧있음 3주년인데.. 정말 권태기라는게 무섭네요. 정말 잘해줬어야 됬는데...만남이줄고 기간이오래되고 노력이줄어드니 .... 이별통보를받고 길면길고 짧다면짧은 시간이 머리속에서 계속 떠오르네요.

내일 일어나는 일을 미리알수있다면 막을수있을까..?이런생각도하구요... 내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한순간에 남남이되는게 너무 무섭고 아프네요. 정말 잘해줄수있는데...꼭 일이 닥치고서야 후회하네요..
붙잡아봤는데도..소용이없네요..이런 경험이 처음이라...너무힘드네요..
몇주전까지...사진찍고 밥먹고 행복했던시간들이 계속떠올라서 미칠거같아요
너무아프네요 정말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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