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청년 개한글
군대도 다녀오더니
어깨가 점점 무거워보임..
원치않게 자꾸 조장을 맡게된다는 복학생 한글이
사실은 아직도 새내기처럼 발랄한데
뭔가 자꾸 눈치를 보게 된다고 함..
언제까지 용돈을 받을 수도 없는 일이고..
여자친구라도 만날라치면
지출이 이만저만이 아님..
학!
연애는 사치인가으아으아으..
티비를 봐도 다들 청춘을 위로한다는 둥.
바쁠텐데 힘내라는 둥
맥빠지는 소리를 해댐
킁
힘들개?
사실은 그다지 힘들지 않지 않개?
주변에서 자꾸 바쁜청춘들 바쁜청춘들 하니까
뭔가 바빠야 할것만 같고.
남들과 다르면 불안하고
그러면서도 남들과 다르게 사는사람들을 선망하고..
히잉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아도
나만 너무 게으른것 같아도
그냥 지금 이 모습 그대로
우리는 충분하개!
잘하고 있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한글목사ver.)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
~!~!
인생 즐기는중
공기 좋구만~
산 뜻★
걸어라
걷지 않는 것처럼
그렇게 인생을 즐기던 한글이
뭔갈 발견함!
퐁즈와의 열애설을 떠올리며
파파라치가 있나없나
두리번두리번
접근!
어? 모자를 쓴건가?
멋을 심하게 부리네..
한글이가 뒤돌자 도망가버린 모자냥
잽싸게 쫓아가기!
카메라 잘 따라오고 있지?
야 나도 모자좀 써보자!
한글이가 싫지는 않은 모양인지
멀리는 안가고 저만치가서 계속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소쿨 한글
제갈길 감..
글쓴이 발옆에서 쫄쫄쫄 걷는게 귀여워서 찰칵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발맞춰 걸음
헿
글쓴이 왈
한글이 사진은 한번찍을 때 많이 찍는 편인데
같은날 찍은 다른 사진이라고 해도,
털길이나 분위기, 배경을 보고
금방 알아채시죠!
저번에 한번 비슷한 사진을 썼었는데
"어 이거 나왔던 사진같은데?"라는 댓글을 받아서,
헉..대다나다 했었답니다
그 뒤로 웬만하면 새로운 사진으로 판을 쓰고자하는 욕심에
판이 자꾸 늦어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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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한글이 팬분이 완전 똑같은 사진도 아닌데
스토리를 다르게 하면 되지 않냐.
중복이어도 자주보는게 좋다고
말해주셔서 의견을 여쭙니다!
못봤던 새로운 한글이사진을 원하시는지,
봤던 사진이어도,
판이 자주 올라오는게 좋으신지
알고싶어요~!! (댓글로 부탁드려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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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페이스북
www.facebook.com/hangul22
P.s 유봉이네와 콜라보로 만든
한글이달력이 드디어 나왔어요!^____^
수험생 여러분 응원합니다!!
점수가 어떻듯, 그모습 그대로도
빛나는 존재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