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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엄마가 보셨어요

최민 |2013.11.07 10:53
조회 22,447 |추천 1


저는 23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9살입니다

사귄지 1년이 넘어갑니다

어제 남자친구가 집에 가자고 하드라구요

남자친구가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요

부모님 계시면 어쩔려고 이러니깐

오늘 부모님 늦게오셔 가서 잠깐만있다가자

그래서 따라갔죠 낮 2시쯤이요

가서 같이 밥도 먹고 옛날 어릴적 사진도 보고

티비도 같이 보고 티비보다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키스를 하더라구요 뭐 당황하진 않았어요

남자친구이 손이 제 옷속을 들어가더니 가슴만지더라구요

만지다가 결국 관계까지 하구요

하는 도중에 남자친구의 방문이 확 열리더라구요

아들 뭐해 닭사가지고 왔는데 먹을래? 라는 소리와 함께

남자친구 엄마 문을 여셨어요

둘다 당황했어요

남자친구엄마께서 "미안 아들 조금있다가 보자" 라는 말과

방문을 닫으셨어요 저는 민망해서 옷을 입고 집을 빨리 나왔어요

나오자마자 남자친구에게 전화 왔어요




정말 민망하고 당황해서 말이 안나오네요 ㅠㅠ

어떻게 할까요
추천수1
반대수9
베플|2013.11.08 09:12
너무 자작 같습니다 저런 경우가 종종 있다고 보긴 했지만 글쓴이의 깜짝 놀람이 전달되지 않는군요
베플ㅇㅇ|2013.11.07 17:34
소설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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