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순결 지키는줄 알고 잠자리도 참아주는 착한 남친. 결혼해서 낙태까지 한 년인줄 알면 그 배신감은 어찌해야할까. 나쁜년이네. 이혼당하겠다.
베플명불허전판년|2013.11.08 18:46
이런게 명불허전韓년들의 쓰레기 마인드인거다... 본문 내용을 한번 잘 살펴보자...가끔 판에서 볼수있는 또라이들이 아닌 그저 평범한 여자들이 올린 글이다...질문자는 심사숙고해서 올린거고 댓글단 여자들도 예의바르고 성의있게 조언해주고 있잖아? 그러나....... 결국 글의 본질은 쓰레기들이 사기치고 있는거거든... 온갖 미사여구를 갖다붙여도 결국은 나 낙태녀인데 얘기할까라는 질문에 왜 하냐 라고 답한거 뿐이거든.... 사회적 관습, 도덕 따윈 안중에도 없지 자기한테 유리하기만 하면... 결시친 쓰레기통에다 이글 올려봐라... 낙태한 사실 그대로 말해라 하는 년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니년들이 쓰레기 소릴 듣는이유는 낙태를 해서가 아니다...그걸 사기치고 온갖 미사여구를 동원해서 정당화 하는 니들의 그 쓰레기 마인드 때문인거다...
뭐지? 저기위에 댓글들 틀린말 없잖아 결혼전에 "나 낙태한적있어" 말하면 어느 누가 이해해주겠어? 100번 양보해서 이해해준다쳐도 살면서 생각안날거같아? 반대로 생각해봐 "나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있었는데...낙태하게한 경험있어" 남자들 너네들이라면 결혼전에 말할수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