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일수도있습니다.
저보다나이도많으시고해서많은분이계실것같아서적어봅니다.
솔직한조언구합니다.부탁드려요!
=============================================
모바일인점양해바랍니다.
음슴체로쓰겠습니다.
나님과는3살차이나는남동생이있음.
집안사정이여차여차하여나님14살,동생11살때 엄마집나 가심...
1년 친아버지랑살다가나님만외갓집으로옮겨옴.
친아빠는좀술주정이심함.
물건던지고,사람패고,별대도않는헛소리에다가잠 안재 움.
그거땜에엄마집나간거임.
외갓집에오고연락안되던엄마연락되고,간간히소식듣고 삼.
친아빠손에크는동생이불쌍하다며엄마도외할머니도 오 냐오냐함.
내가19살중반에취업나가고 돈좀버니지도고등학생이라 고자격증시험쳐야된다고돈빌려달라함.
얼마되지도않는월급쪼개가면서용돈넣어줌.
한달에5마넌넣어주고 부족하면수시로연락해2~3마넌씩 받아감.
외할머니한테도2마넌정도2~3달에 한번꼴로받아가고,엄 마와새아버지께도수시로10여만원받아감.
그러다고3되고지도취업되었다고 외할머니보고정장해달 라함.
(할머니는기초수급자임.내가벌어서 주는생활비30에국 가에서주는몇십마넌으로간간히삼)
20여마넌하는 정장 장만하고 서울로올라감.
그러다나님이지갑사준다했음.
하지만그전에취업되었다고차비며,기타등등나님께15마 넌정도빌려감.
갚는다는보증하에!!
(동생놈 지친구여러명한테 10여만원빌린것도 엄마와 외할머니돈으로갚았음...)
어느날,서울에있던 동생이연락옴.
지갑사달라함.한6~10마넌짜리였나?10~15정도되던지갑이 였던것같음.
그날나님도먼갈사고픈데돈이문제였음.나가는게 머그 리도많은지...사고픈거참아가면돈아끼던중.
그래서동생보고'누나한테갚을돈잇지않냐?그돈갚지말 고니가사고픈거돈보태서사라.'했음.
솔직히나쁜의미는아니지않음?
근데돌아오는말.
'떠넘기냐?사준다케놓고왜떠넘김?사준다의의미도모르 심?'
저러고있음.
다시말하지만,나한테갚을돈 가지고사라했더니저럼!
내가언제지돈으로사래?사주는대신갚을돈으로지돈 더 보태서좋은거사라했는게잘못함?
그래토가놓고사준다케놓고안사주고떠넘긴건잘못임.
하지만갚을돈은좀갚아야되는거아님?
내가땅파서돈범?하루9시간밤낮없이일하면서 코피터져 가면서번돈인데....누군안아까움?
동생이고머고버리고갚으라했음.
갚는다캄.
정확히카톡온내용은
'김아무개씨,화나쪄요?'
이거임.
빡돔?
안빡돔?
그래놓곤잠수탐..!
그런일지난지한2주지난 8월22일 날.
기여히그놈이사고침.
엄마한테연락했나봄.
그런데엄마보고자기버리고간엄마 필요없다캄.
그동안돈이랑돈은다받아쳐드시고,뒤에와선가족이고 형제고버림.
지필요할때만찾아와서할머니,엄마,누나 거리고
필요없어짐썅욕에사람약살살올림.
이걸그냥두고봐야함?죽여도시원치않을놈인데?
그당시왔던문자메세지첨부함.
벌써 석달지났지만, 엄마한테한 말버릇도 재수없고 외할머니한테 10원한푼도 안보냄.
정말 저놈과내가 한핏줄인게 좀 짱남.ㅡㅅ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