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 푸들
미키 & 써니네 입니당.
밖에서는 한번에 믹써기들 일케 불러요 쿄쿄
일단 미키 아가도기 시절
저때 처음 만났을때 좋고 쑥스럽고 무섭고 하니깐
오줌 질질 찌리던 시절 ㅋㅋ...
발이 어마어마 했어요. 동물병원 가면 엄청 클것 같아고 ㅋㅋ
각오하라고 ㅋㅋㅋㅋ
써니가 어미젖을 잘 못먹었기때문에
스탠다드푸들 치고 사이즈가 작았어요 . 미키랑은 1개월도 차이 안나요 ~
아가때는..진짜 스탠푸 맞아? 할정도로 ㅠㅠ
지금은 폭풍성장.
처음 저희집왔을때 미키가 너무 괴롭혀서
걱정했지만 . 금방 적응하고
미키오빠를 아주 잡아먹죠 ^^;
미키- "하디마 ~ 야. 하디마 ~ "
(맨날 미키가 봐줌ㅋ. 써니가 상전 )
포스는 미키가 쩔 ♥
도도하지만 사실 바보스럼..
대청소하고 앉아서 옥똥자 아스크림 까묵고있는데 처량한 표정으로..
달라고 쳐다보는중.
표정이 다양한 녀석.
"엄마 친구가 놀러왔어요.. 이모가 날 벅벅 긁어줘요
좋은말 할때 그만해. "
이모손은 마의 손.
"잠이든다...아...아..메롱...옹.."
"찍지마 . 뭘찍어 ? 우리 자야해 "
(역시, 써니는 안보임 ㅋㅋ_산책다녀온 후)
달려라 코코에서 뜀박질중
써니도 뛰어랏. 실루엣만 보여줄 터이니..
써니 얼굴샷 ㅋㅋ 미키는 여기저기 다 들쑤시고 다니는데
써니는 엄빠둥이
개집에 있던 배게,방석 물고나와서능 저러고 자는중 ㅋ..
쩍벌남대세
참, 희안한 잠 버릇. 여름내내 벽에 저러고 붙어잠. 더웠나봄.
미키 곰돌이 돋는 사진
써니의 썩소.
제부도 가서 춥다고 품에 파고들길레
품속에 끼고 먹음.
"잘 보셨어염?"
글 솜씨가 없어 재미나게 못쓰지만
우리 애덜 이뿌게 봐주세용 ^ _^//
좋은 하루 되십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