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평소에도 안하고 자기보다 윗상사가 있을때만 일하는척하고 그러는 sm양이 있어요
그런사람에게 임신이라는 선물이 왔는데 더더욱
일을 안하니 너무얄밉고 화가납니다
제가 임신안해봐서 그런지는몰라도 입덧하는걸 너무 티내고 하루에도 죽겠다 힘들다는 얘기를 달고살아요 같이일하는 사람힘빠지게요..
한소리하자니 혹시나 아기 잘못되면 다덤탱이 쓸까봐 말도못하고 ... 얄미움의 극치입니다
너무화가치밀어서 운적도잇네요혼자...
이럴경우 어캐 대처를 해야하나요
전엔 몰랏는데 임신한직장동료하곤 다신 일하기가 싫어지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