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이강덕, 강경량, 서천호, 이만희, 강신명 최초의 경찰대 출신 청장은 누가될까?
경찰대가 81년도에 개교한 이래 치안감 이상의 경찰 고위직의 대다수는 경찰대 졸업생들이 차지하고 있지만 정작 경찰 조직의 수장인 경찰청창은 아직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11월~12월중에 경찰 정기 인사를 앞두고 있어 경찰대 출신의 최초 경찰청장으로 과연 누가 될지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경찰대 1기 출신이 될지 2기 출신이 될지를 두고도 의견이 분분하다고 합니다.
경찰대 1기 출신의 사람들 중에서 유력시 되고 있는 사람들은 윤재옥 현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강덕 전해양경찰청장, 강경량 전 경기지방청장, 서천호 국정원 제2차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1기 출신들은 경찰 조직을 떠나있기 때문에 2기 출신이 최초의 경찰청장의 타이틀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유리한 입지라는 평을 받고 있는 분이 이만희 경기지방경찰청장입니다. 청장 바로 밑의 최고위직인 치안정감 중에 유일한 경찰대 출신 인사가 바로 2기 이만희 경기지방경찰청장이기 때문입니다.
이철규 전 경기경찰청장에 대한 보도도 최근 접했는데 유동천 제일저축은행 회장에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5개월동안 수감생활까지 했었는데요. 최근 대법원에서 무죄확정 판결을 받았다고 합니다. 존재하지 않는 일로 5개월간 수감생활을 해서 억울하기도 했을텐데요.
경찰청장 밑의 5명의 치안정감 중에 한명이었는데 현재 대기발령 상태라고 합니다.
이미 치안정감의 자리가 다 채워진 상황헤서 이철규 전 경기경찰청장에게 어떤 인사조치가 치러질지에 대한 부분도 관심이 가는 대목이더군요.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31102/58635465/1
경찰대 1기냐 2기냐 이런 것을 떠나서 정말 그 일을 잘하는 사람! 청렴하고 국민을 실망시키지 않는 제목으로 선출이 되면 좋겠네요.
우리나라는 아직도 학연, 지연, 인맥...으로 인사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공정사회, 균등기회라는 것이 이상이 아니라 현실이 되면 좋을거 같습니다! ^^
역대 경찰청장에는 누가 있었나 한번 찾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