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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생각나네...

뚱띠 |2013.11.11 17:33
조회 5,498 |추천 6
헤어지자고 말한것도 지친것도 나였지만
다시붙잡은 것도 맘정리 못하고 있는 것도 나구나...
헤어지자 하면 왜냐고물을 너에게 무슨말을
해야할지 많이생각하고 내가왜헤어지고싶은지 많이고민하고 생각했는데
헤어지잔 한마디에 알았다며 끝내니
뭔가이상했어
난 새벽에 바로전화햇고 다음날바로잡았지만
정리가 거의됬다고 다시할수 없다는 단호한 너의말이
그러게 아프더라
지금도 아프지만 너도 나도 잘 정리하고 있는거겠지
행복했어
시간이 약이란걸 잘알아 그동안은 아파할래
너를 진심으로 좋아했으니까
고마웠어
오늘이 빼빼로데이라서 더 생각이난다..
너가 하는일이 잘되기를..진심으로..바래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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