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살 학생입니다.
요새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하고 허하고
울고싶고 마음대로 기분이 조절이 잘 안되는것 같아요.
중학교때부터 친구관계 쌓는거에 대한..
자신감이 없엇는데
고등학교 올라오고나서 알게된 친구들하고는
정말 오래가고 싶엇는데..
또 어느새 저만 두고 다
등을 돌렷어요
자신감도 점점 떨어지고..
학교에가서 앉아있어도
어딜껴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재미도없고..
자괴감이 너무많이 드는것 같아요.
집에와서 울고싶어도
원룸이라 혼자만의 공간도없고..
어디 하소연하고싶은데
내 하소연이 내 약점이될까 무서워서
털어놓지도 못하겟고
조금만 뭔가 분위기가 이상해도
뒤에서 내험담할까봐 불안해하고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힘..들어요
이제그냥 평범하게
좋은 사람들이랑 좋은 얘기하면서
웃고싶은데..
제가 낄 자리가 어딘지도모르겟고...